서브 다산어린이문학
탁정은 지음, 이명애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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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태니스 선수들이 만들어낸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유샛별에게는 캔디라는 친구가 있었다. 그 핀구는 유샛별에게 가장 가깝고 특별한 사이이다. 유샛별에게는 귀가 안 들리는 핸드캡이 있었다. 캔디는 사람이 아니라 보청기 이었다. 듣는 보청기가 없었다면 태니스 선수로 설 수 없었다.
유샛별이는 핸드캡이 있긴 하지만 라켓을 꼭 잡고 끝까지 경기에 임하는 유샛별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유샛별이랑 같은 핸드캡이 있는 6학년 고아라가 유샛별의 경쟁 상대로 나왔다. 같이 테니스하는 경쟁 선수이자, 선배로서 조언과 응원을 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유샛별에게 하는 말이 있었다. "힘들지? 네가 힘들면 쟤는 더 힘들 거야 게임이란 게 이길 때보다 질 때가 힘든 거거든." 이 말이 운동하는 선수들에게 명언같은 조언 같았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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