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박완서의 옷장·그리고 나의 옷 이야기 나와 잘 지내는 시간 7
호원숙 지음 / 구름의시간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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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선생님의 포근한 미소만큼이나 따스하고 포근한 책.
호원숙작가님의 차분한 문장에서 실크의 보드라움과
오래입어 낡았지만 낡아서 느껴지는 면의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1시간30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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