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망했다'라는 한숨을 '다시 해 볼 수 있어!'라는 용기로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아이 스스로가 자신의 실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회복탄력성을 키워
넘어져도 일어설 수 있도록 구성된
실수해도 망한 건 아니야.
책을 통해 아이는 자신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고
아픔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이 땅의 귀한 모든 아이들이
'망했다'라는 말 대신
'다시 해 볼 수 있다'는 용기를
품을 수 있길 바라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