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불안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너도, 나도, 모두가 불안한 시대를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 불안의 파도에
쉽게 휩쓸리고, 누군가는
파도를 넘어서며 높게 도약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는
불안의 파도를 없애주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파도가 왜 치는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지,
어떻게 파도를 이용해
높게 오를 것인지 조언한다.
그래서 불안을 만나더라도
대응할 수 있게 돕는다.
여러분의 인생 단계는 각자 다르겠지만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조금이라도 일찍 불안하지 않은 삶을 시작하길 바란다.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여러분의 인생 단계는 각자 다르겠지만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조금이라도 일찍 불안하지 않은 삶을 시작하길 바란다.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책은 불안을 다각도로 살핀다.
감정, 선택, 성장, 직업, 관계 등
불안이 드러나는 모든 곳에서
불안을 탐구하고,
불안의 본질은 자기 의심에서
나오는 것임을 알려준다.
그 의심의 원인을 파악하고
스스로를 돌아봄으로써
불안 솔루션은 시작된다.
책은 예시와 질문,
실험과 연구결과를 통해
독자가 직접 참여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그 과정에서 독자는 해답을 얻는데
해결 방법들은 직관적이며 구체적이다.
상황에 따른 해결법도 서로 달라
적용하기에도 좋다.
본질적으로 낮은 수준의 반복을 이어 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노력과 성실함에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본질적으로 낮은 수준의 반복을 이어 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노력과 성실함에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나는 가짜 부지런함에 대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하루 종일 바쁜데 왜 잠자리에 들 때면
해 놓은 것 하나 없이
허무한 감정만 들까,
계속 고민했었기 때분이다.
이러한 고민은
나만 도태될 것이라는 불안감과
비효율적인 삶이라는 자책으로 이어졌고,
그래서 더 조급해지기만 했었다.
저자는 가짜 부지런함의
함정을 이야기하며
낮은 수준의 반복적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피드백 없이 분주히 움직이고만
있지는 않은지 질문하고 해결책을 소개한다.
즉, 가짜를 진짜 성과로
이어지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직장인에게도 매우 중요한 문제다.
가장 먼저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하는데도
성과는 없다면 자신의 가짜 부지런함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불안 자체는 새로운 불안을 불러올 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어쩌면 다른 일 때문에 불안한 감정에 빠졌고, 불안해하는 자신을 보며 더 불안해진 것일지도 모른다.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불안 자체는 새로운 불안을 불러올 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어쩌면 다른 일 때문에 불안한 감정에 빠졌고, 불안해하는 자신을 보며 더 불안해진 것일지도 모른다.
불안은 불안을 불러일으키고,
그 불안은 점점 커져 또 다른
불안을 불러들인다.
나이가 들수록 걱정은 늘고,
불확실한 것이든 확실한 것이든
예방을 빙자한 걱정과 염려를
한가득하고 살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 불안의
원인과 근본을 찾으니
과연 이렇게까지 불안해하며
에너지를 소비했던 이유가 뭘까
헛웃음이 나왔다.
인간에게 불안은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이지만,
과할 땐 위협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품고 사는 걸까.
행복과 불안은 사실 종이 한 장 차이다.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
행복과 불안은 사실 종이 한 장 차이다.
아마도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그 이유가 궁금해서,
해결하고 싶어서 이 책을
찾아봤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하마터면 나로 살지 못할 뻔했다는
걱정과 염려가 가득한 사람,
무엇을 선택하든 후회가 많은 사람,
번아웃과 무기력에 시달리는 사람,
자주 흔들리고 두려워하는 사람.
이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쉽고 재미있게 심리학을 풀어가며
심리학에 대한 진입장벽은 낮추면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행복과 불안은 사실 종이 한 장 차이라고.
당신의 불안이 책을 통해
행복으로 바뀔 수 있길 바란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본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