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 AI 시대 최신 로봇기술의 모든 것
전승민 지음 / 매경주니어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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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란 불확실한 것입니다만, 기술의 발전은 분명한 방향이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원리만 충분히 이해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 갈지, 그 큰 흐름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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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봇에 대한 원리와

개념을 담은 책은 이미 많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러한 기본 개념 위에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를 쌓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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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는

불확실한 미래이지만

분명한 방향이 있는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며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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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추천대상

책은 총 3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로봇에 대해 알아야 하는 까닭을 설명하고

로봇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 이야기한다.

이후 로봇의 시대가 도래했을 때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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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와 로봇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미래가 두려운 사람,

앞으로 로봇의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고민되는 사람,

미래사회를 엿보고 싶은 사람. 모두를 환영한다.

특히 미래를 설계하고 고민해야 할

청소년에게 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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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왜 알아야 하는가

앞으로 AI와 더불어 로봇은

더 큰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AI와 로봇이 하나로 합쳐지며

쓸모를 인정받고 혁신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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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봇의 종류는

점점 다양해지고 진화해가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AI뿐만 아니라

로봇에 대해서도 관심 갖고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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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인간을 뛰어넘을 것인가

로봇과 AI는 정말로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 존재일까요. 아니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존재일까요. (중략) 미래가 되면 또 어떤 변수가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지요.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지금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일자리 위기론'의 상당수는 너무도 부풀려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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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 중 하나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해서였다.

AI와 로봇의 발달로 인간의 입지가 좁아지고

미래의 모든 일자리를 빼앗겨

불평등한 사회가 오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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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미 상당수 로봇으로 대체되는

곳이 얼마나 많은가.

저자는 이를 두고 로봇이 인간 대신

일을 할 분야를 제외하고

우리가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야 한다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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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하고 있는 일이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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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미래

이처럼 수술로봇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의학의 발전을 이끄는 로봇, 의사를 도와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병원을 만드는 데 크게 일조하는 기술입니다. 시장성도 커 앞으로도 점점 큰 발전이 예상되는 분야지요.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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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형 로봇, 사회적 약자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 의사를 도우는 의료로봇 등

현재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다양한 로봇들이 책 속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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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러한 로봇의 앞으로

발달 가능성과 필요,

방향성을 이야기하는데

그로 인해 그려지는 미래는

우려보다 기대함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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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앞으로 인간형 로봇이 점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은 자명합니다. 심해 잠수부, 폭발물 처리, 부상자 구조 등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많은 일들을 대신해주는 날이 다가올 것으로 여겨집니다.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할 로봇과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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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는 물론이고 AI와 로봇에

높은 진입장벽을 가진 어른에게도

쉽고 친근감 있는 소재로 잘 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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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인공지능의 차이, 기술,

다양한 형태와 미래의 모습까지

뚜렷하게 그려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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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막연하게 그려졌던

미래가 시원하게 느껴진달까.

이 책을 통해 로봇을 주도적으로 활용하고

미래를 이끄는 청소년, 어른들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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