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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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기때문에 풍경도 예술 그자체이기 때문에 언제가 꼭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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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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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로 꼽는 장소가 잘츠캄머구트이다.

할슈타트를 방문하기 위해서이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었던 이곳은 해발 2000m에 달하는 산들과 알프스의 빙하가 녹아서 형성된 76곳의 호수가 어루어져 그림 같은 경치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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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 3번째로 큰 도시임에도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도시이다.

유명한 브루크너 오케스트라와 현대적인 오페라 하우스를 갖고 있는 오스트리아에서는 큰 도시이자 공업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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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음악의 도시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여름에 여행한다면 왈츠를 출 수 있고, 겨울에는 오페라를 즐길 수 있다. 빈의 볼거리는 링도로 근처에 있다.

오페라 극장을 보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왕궁과 자연사 박물관, 미술사 박물관이 링도로를 마주보고 몰려있다.





오스트리아는 전형적인 내륙의 중부 유럽으로 여름에는 35도가 넘을 만큼 덥지만 겨울에는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춥고 긴 겨울의 기후를 나타낸다. 기온의 변화가 큰 대륙성 기후이다.

하지만 여름에 습도가 별로 높지 않아서 기온이 높은 날에도 그늘에만 가면 시원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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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의 대표적인 박물관

미술사박물관 - 합스부르크 제국의 넓은 영토 확장으로 많은 주요 예술작품들이 비엔나로 들어올 수 있었으며, 특히 루벤스는 브뤼쉘의 합스부르크 행정관 밑에서 일을 했었기 때문에 이곳의 루벤스 소장품은 세계 최고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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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은 1800년대 후반에 설립되었다. 현재 3천만 점이 넘는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자연사 관련 수집에 한해 세계에서 손꼽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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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티나 - 황궁의 남쪽 끝에 자리한 알베르티나 컬렉션은 1776년에 작센 지방의 알버트 공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알버트 공은 18세기 당시의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의 사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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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움 콰르티에 빈 - 2001년에 오픈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문화 공간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옛날 황궁의 마구간과 마차 차고지였던 무제움 콰르티에는 60,000㎡의 규모를 자랑하며 70여곳에 달하는 명소와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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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트 박물관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에곤 실레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정반대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현대미술관의 '무목'을 찾아보자.




시씨를 만날 수 있는 관광지

호프부르크 왕국의 시씨 박물관 - 호프부르크 왕국은 제국의 재상 집무관과 시씨가 살았던 아밀리에 궁에서 총 22개실을 시씨 박물관,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의 아파트, 러시아 알렉산드르 황제의 아파트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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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는 음악과 낭만의 유럽을 즐겁게 여행 할 수 있도록 기록되어있는 여행가이드북으로서 오스트리아부터 부다페스트까지 여행계획을 세우고 계신분들에게 추천드릴수 있는 여행책자이다.

17세기 바로크 미술과 18세기 로코코미술을 오스트리아 제국의 합스부르크 왕가에는 쇤부른 궁전과 왕궁의 내부 인테리어를 로코코 양식으로 디자인했다. 관람하시면서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곳이기때문에 풍경도 예술 그자체이기 때문에 언제가 꼭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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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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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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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는 그런 여행정보를 알차게 서술되어있고 중요한 여행tip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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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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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사계절

-제주도는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풍경으로 여행자를 끌어당긴다. 친구, 가족, 연인등과 함께 가는 여행도 좋지만 혼자서 사색을 즐기면서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에는 좋은 곳이다.

이런 제주도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는 따뜻한 계절로 다양하고 특색이 있어서 사시사철 언제 가도 멋스럽기 때문이다.




탐라 & 제주

통일 신라 시대때 국호로 사용하기 시작한 '탐라'는 고려 시대에 '탐라군'으로 바뀌어 고려의 지방으로 중앙에서 관원이 파견되었다. 고려 고종(1214년)때부터 '제주'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제주는 고려 무신시대 때 대몽항전을 펼친 삼별초의 마지막 항전 장소가 되면서 고려인들에게 각인되었다.

삼별초는 끝내 패배하고 원나라는 탐라총관부를 설치하고 말을 수탈해가기 시작했다. 공민왕에 의해 고려의 영토로 회복될 때까지 100년 동안 몽고의 지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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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 - 현무암으로 둔탁하게 만들어져 톡 튀어나온 도윽란 눈과 둥그런 코, 벙거지 모자를 쓰고 두툼하게 나온 아랫배에 손을 가지런히 모은 돌하르방은 제주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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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 - 삼다도는 제주도에 바람, 돌, 여자가 많다는 의미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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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 제주 방언으로 '잠녀'라고 하는 해녀는 제주 여성들의 강인한 생존력을 뜻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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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낭 - 끈끈한 제주도, 안전한 제주도를 상징하는 것이 '정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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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 - 1948년에 일어난 제주 4.3사건은 제주4.3항쟁 이라는 표현하기도 한다.



제주시 서부 - 애월읍을 시작으로 한경면으로 이어지는 서부는 해안도로가 아름다워 공항에서 처음으로 여행을 시작하는 여행자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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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심 - 중문과 시내에서 개발이 이루어져 서귀포시에서 시민들이 몰려 살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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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 - 바다를 찾는 관광객은 많지 않지만 서귀포시 중심으로 들어가는 경계면에는 관광지와 맛집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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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중심 - 제주의 행정중심이자 제주 시민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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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부 - 함덕을 시작으로 김녕, 월정리의 다양한 카페는 제주를 찾는 여행자가 가장 많은 사진을 찍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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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 - 최근에 동부의 성산읍에 제2공항 뉴스가 나오는 등 표선면, 남원읍부터 성산일출봉, 섭지코지까지 아름다운 풍경이 관광객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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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다녀오는 여행지인 만큼 좀더 세세한 정보를 알고가면 좀더 편안하고 본인의 취향에 맞는 곳을 알고가면 힐링되는 여행이 될것이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제주는 그런 여행정보를 알차게 서술되어있고 중요한 여행tip도 체크되어있어서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여행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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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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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나트랑 & 달랏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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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여행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나트랑 빈펄랜드도 추천드리고, 달랏은 액티비티등 여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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