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대체로 여름에 덥고 건조하고 겨운은 비교적 따듯하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시는분들은

날씨를 생각하시고 짐을 꾸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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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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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음식

스페인 사람들은 후추, 마늘, 고추, 생강 등 향이 강한 향신료를 음식에 많이 사용한다.

특히 다른 유럽인들과 다르게 마늘을 매우 좋아해서 요리에 자주 사용한다.

지중해 연안에 있어서 다양한 해산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발렌시아 지역은 쌀과 해산물을 주재료로 하는 파에야가 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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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몽

보카디요

플란

토르티야

가스파초

코치니요

초리소

살치차

파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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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을 옮기는 방법

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2번 이상 오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처음으로오면 불안감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들고 고생을 한다. 그래서 이곳에서만 생긴 서비스가 다음 목적지로 배낭을 옮겨 주는 것이다.

가장 먼저, 사전에 알베르게 측에 예약을 하여 전화를 하도록 이야기 해야한다.

하루에 약25km정도를 걸어가므로 약 5유로를 주면 다음 알베르게로 옮겨주는 데 서비스 업체에서 알베르게를 돌면서 짐을 수거해 다음 알베르게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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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로나

팜플로나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는 7월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산 페르민 축제이다.

소몰이 축제로 헤밍웨이의 소설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에도 나와 세계적으로 알려진 축제이다.

축제 기간에는 세계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숙소를 찾는데에는 고생을 한다.

이 축제만 끝나면 매우 조용한 도시로 중세의 정취를 느끼며 한가로이 거리를 둘러볼 수 있는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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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엔테 라 레이나

시내가 길게 가로지른 도보 길이 이어지고 옆에 광장과 성당 2곳이 있다.

산티아고 성당과 성모 마리아 상이 있는 산 페드로아포스톨 성당이 웅장하게 서 있다.

주말에는 마을 대부분의 주민들이 미사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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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야 카푸치노스 알베르게

힘든데 시내에는 알베르게가 없어서 당황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구시가지를 나와 왼쪽의 좁은 도로를 건너면 앞에 커다란 알베르게가 나온다. 구시가지에서 멀어서 식사도 이동할 것이 걱정된다면 알베르게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이용해 보자 저렴하게 양이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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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티아고의 남부는 반도와 섬이 해안선이 복잡하고 북부는 고원으로 형성되어 있다.

그래서 대체로 여름에 덥고 건조하고 겨운은 비교적 따듯하도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시는분들은 날씨를 생각하시고 짐을 꾸리시길 바랍니다.

순례길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때문에 한번쯤 다니오셔도 좋은 나만의 시간이 될듯하다.

해시태그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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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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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 - 2024~2025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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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프랑스하면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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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 - 2024~2025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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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도시, 낭만의 도시, 연인의 도시등 다양한 단어로 불리고 있는 파리는 누구나 한번은 꼭 가보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낭만적인 시구를 떠올리는 파리에서 즐겨 찾는 세느 강과 미라보 다리, 가을이면 낭만적인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 가로수가 줄지어 선 뤽상부르 공원,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예술혼을 가진 예술가들을 만나 볼 수 이쓴 ㄴ몽마르트 언덕, 세계적인 작품들과 마주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등 볼거리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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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볼거리

낭만의 에펠탑 -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빨강, 파랑, 흰색의 조명을 받은 에펠탑은 센 강의 야경과 더불어 파리의 밤을 더욱 환상적이고 낭만적이게 만든다.

박물관의 도시 - 옛 루브르 궁과 초현대적인 유리 피라미드의 절묘한 조화가 인상적인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소장 규모를 자랑하는 박물관이다.

가장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일 것이다.

파리의 바캉스 - 파리에서 스스로 학비를 벌며 미술공부를 하는 젊은 화가 지망생들은 캔버스를 들고 나와 센 강을 스케치하거나 관광객들을 상대로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한다.



프랑스 지방별 요리

노르망디 - 양고기

브르타뉴 - 굴요리

보르도 - 프아그라

알자스 - 슈크루트

부르고뉴 - 에스카르고

니스 - 피자와 다양한 음료

마르세유 - 부야베스




프랑스는 수도인 파리가 1000만 명이 넘는 대도시로 다른 도시들과 규모의 차이가 크다.

그래서 파리의 한 달 살기도 있겠지만 다른 도시에서 즐기는 한 달 살기의 느낌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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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프랑스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인 파리는 유럽 최대의 관광지로 약1200만 명이 넘는 도시이다.

19세기에는 유럽 각지의 예술가가 몰려들어 감성저인 분위기를 도시에 심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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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프랑스 중부의 프랑스 제3의 도시인 리옹은 파리에서 420km떨어져 있는 인구는 142만명으로 파리와 차이가 있다.

12월 초에 뤼미에르 축제는 리옹의 대표적인 축제로 빛의 향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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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

프로방스 지방은 대부분 백사장과 1년 내내 쏟아지는 햇살을 받을 수 있는 남프랑스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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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남프랑스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니스는 코트다쥐르의 최대도시로 인구가 100만명의 대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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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

마르세유는 파리를 제외하면 프랑스 최대 도시로 남부의 중요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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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빈치 코드를 인상깊게 보고 꼭 가보고싶은 박물관으로 루브르박물관이였죠.

역시 프랑스하면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인듯 합니다.

어마하게 많은 작품들이 소장되어있는 루브르 박물관 덕분에 사람들도 엄청 많은듯 하지만 한번쯤 추천드립니다. 에펠탑도 낮보다 저녁이 더 아름답다고하지만, 단점은 소매치기와, 그리 깨끗하지 않다는 사실~ 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로 미리 계획하고 여행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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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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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페인 & 한 달 살기 - 2023~2024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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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하는 베스트 관광코스로 어머한 건축양식을 꼭 보시기위해서는 스페인여행을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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