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키우신 엄마가 어떤 마음으로 그리셨을지 상상이 되네요 바쁘다고 하면서도 모든 사람들과 동물들의 표정이 다 웃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다른 사람이 왜 바쁜지 물어봐주는 건 그 바쁨도 인정한다는 뜻인 것 같아요바쁘다 바빠! 하면 안 되는 상황과 가장 바쁘게 가야할 게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