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요, 바빠!
이정빈 지음 / 이야기꽃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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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키우신 엄마가 어떤 마음으로 그리셨을지
상상이 되네요

바쁘다고 하면서도 모든 사람들과 동물들의 표정이
다 웃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다른 사람이 왜 바쁜지 물어봐주는 건
그 바쁨도 인정한다는 뜻인 것 같아요

바쁘다 바빠! 하면 안 되는 상황과
가장 바쁘게 가야할 게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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