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새와관짜는노인 #마틸다우즈세상 끝에 다다랐거나 혼자라고 느낄 때는 알로하로 오라. 알로하에 와서 낮이고 깊은 밤이고 그저 고개만 살짝 들어서 하늘을 보라. 눈앞에서 마법이 펼쳐질 것이다.🌌인상적인 글귀여기처럼 마법같은 곳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는가. 달리 또 어디에서 비처럼 떨어지는 은빛 물고기와 너무나도 희귀해서 일찍이 세상 사람 누구도 본적없는 저리 빛나는 새를 지켜보면서 밤을 보낼 수가 있겠는가.🌌독서노트과거 전염병으로 가족을 모두 잃은 관짜는 노인 알베르토와 마을 누구도 존재를 알 수 없게 혼자 숨어 사는 소년과 새의 우정. 서로를 위하는 따듯한 모습은 나의 수많은 관계를 되돌아보게 만들어 주었다. 소중한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각오를 할 수 있을까?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나 필요한 삶의 위안이 되는 존재, 가족이나 연인이 아니어도 내 모든걸 바쳐 구하고 싶은 사람들의 마법같은 이야기.※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