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 섬세하고 세심한 사람들을 위한 실전 안내서
다케다 유키 지음, 전경아 옮김 / 미래지향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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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신경썼더니지친다 #다케다유키
섬세한 감성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편하게 사는 방법

💐핵심
# 섬세한 성격이라 쉽게 지치는 사람에게
# 섬세함을 보는 다른 눈
# 섬세한 사람만의 강점

💐독서노트

“너무 신경쓰지마” 혹은 “둔해지려고 노력해봐”라는 말에 도리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있다. 작가는 이러한 사람을 HSP(Highly Sensitive Person)로 일컬으며 한 권에 풀어낸다. ‘매우 민감한 사람’이라는 의미의 약어로 인해 어떤 질병의 하나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HSP는 단지 남들보다 자극을 빠르고 깊게 캐치하는, 전체 인구 비중의 15 ~20%인 사람일 뿐이다.
섬세한 사람의 특징이 무엇인지, 섬세한 성격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서 멈추지 않고, 작가는 섬세한 성격의 장점을 풀어서 그들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덕분에 섬세한 성격 때문에 쉽게 지쳐서 불만이었던 사람들은 위로 받고 발전할 수 있다. 본인 역시 책을 읽는 내내 공감하고, 책 내용에 고마움을 느꼈던 것 같다.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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