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신경썼더니지친다 #다케다유키섬세한 감성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편하게 사는 방법💐핵심# 섬세한 성격이라 쉽게 지치는 사람에게# 섬세함을 보는 다른 눈# 섬세한 사람만의 강점💐독서노트“너무 신경쓰지마” 혹은 “둔해지려고 노력해봐”라는 말에 도리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있다. 작가는 이러한 사람을 HSP(Highly Sensitive Person)로 일컬으며 한 권에 풀어낸다. ‘매우 민감한 사람’이라는 의미의 약어로 인해 어떤 질병의 하나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HSP는 단지 남들보다 자극을 빠르고 깊게 캐치하는, 전체 인구 비중의 15 ~20%인 사람일 뿐이다.섬세한 사람의 특징이 무엇인지, 섬세한 성격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서 멈추지 않고, 작가는 섬세한 성격의 장점을 풀어서 그들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덕분에 섬세한 성격 때문에 쉽게 지쳐서 불만이었던 사람들은 위로 받고 발전할 수 있다. 본인 역시 책을 읽는 내내 공감하고, 책 내용에 고마움을 느꼈던 것 같다.※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