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좋아한게그림마다꽃이여 곡성 서봉마을 어르신들의 입과 손으로 전하는 뜨끈한 인생 이야기! 🌌 독서노트 그림과 글로 어르들이 겪은 전쟁과 가난, 죽음 등 행복하지만은 않았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덤덤하게 들려주는 책이었다. 그 안에서도 언제나 희망과 행복이 녹아 있었다. 지금 당장 힘들고 지쳐도 지나고 보면 찰나의 순간이고 반짝거리던 젊은날의 추억이겠구나🌷🌷 당신이 더 많이 웃고 감사하는 무탈한 일상을 살길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