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으로 들어서 더욱 실감나고 몰입됩니다. 우주만큼 동떨어진것 같은 그 생소한 세계관과 각자의 인물들에거 빠져나올수가 없는 대작. 책은 외국어로 번역되어 출간하고 스타워즈 같은 시리즈물 영화로 나오면 무조건 무조건 뜹니다. 감독님들 한번 봐보세요..
결국 나 자신을 위해 일하는 것이, 사는것이 롱런할수 있는 비결
불안한 청춘에게 공감과 인식 전환의 기회를 주는 책. 20대인 동생에게 주고 싶은 책이다. 결국 독서가 필요하고 철학은 더더욱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철학이 등한시 되다보니 사람들이 생각하려 하지 않고 깨우침을 갈구 하는 법을 잊은 듯 하다. 인생이 혼란스러울때 책을 파고들어 깨달음을 얻고 철학을 접목시키면 더 폭넓은 해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저자의 삶의 순간들을 들어 보여주는 책.위기의 청춘들이 읽어보길
소비하지 않을 자유.하루를 삶과 배움에대란 탐구로 채우면 소비는 시시해진다. 돈지랄로 그때 잠시 위안 받을 수 있으나 궁극적인 행복은 되지 못한다. 삶에 몰입하는 것 만이 진정한 결론 이다
노동자는 노동을 임금과 교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가 거래하는 노동능력은 그가 생산하는 가치보다 훨씬 못 한 교환가치를 가진다. 이 두 가치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잉여가치가바로 소유계급의증식된 재산이다. _ 라파르그 - P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