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집중이라고 하면 집중해야 할 것에 ‘예’라고 말하는 것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아닙니다. 집중은 다른 좋은 아이디어 수백 가지에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신중한 선택이죠. 저는 제가 했던 것만 아니라 하지 않은 것에도 자부심을 느낍니다. 혁신은 1000가지 것에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 <우리에게는 매일 철학이 필요하다>, 피터 홀린스 지음 / 김고명 옮김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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