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팬을 만드는 습관 - 이제 막 시작하는 작은 회사를 위한 좋은 습관 시리즈 47
박선미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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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팬 만들기 A to Z✨


📌
2010년 작은 회사를 차렸어요.
많지 않은 자본으로 자리를 잡아야 했죠.

그러다 보니
외부업체 이용을 최대한 줄이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 했는데요.

온 오프라인 마케팅을 계획했지만,
탄탄하게 세운 계획은 아니었기에
시행착오의 시간이 필요했어요.

작은 회사들이 겪는 성장통💊
콘텐츠는 있는데 어떻게 잘 팔 것인가?











📌
전, 네이버 마케터
현, 컨설팅 업체 대표인 저자가
이제 막 시작하는 작은 회사를 위한
<찐 팬을 만드는 습관> 책으로 찾아왔어요.

📍’찐‘ 정의하기를 시작으로
📍고객과의 단계 다지기까지

브랜드의 찐팬을 확보하기 위한 A to Z를
시간 순서대로 쉽게 따라 하도록 정리했습니다.











📌
특정 상황에서 쓰고 있는 가면 ’페르소나‘🎭

인스타그램에 책리뷰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저의 페르소나를 40대, 사춘기 딸을 키우는 책 읽는 엄마
딸과 함께 혹은 따로 읽는 책들을 담습니다.

개인 계정이니까 다른 일상들도 올려보고 싶지만,
북계정으로 인식이 될 수 있도록 참고 있어요.
(가벼운 일상은 스토리 이용하면 되니까요.)











📌
나의 작은 회사를 찾는 고객의 ’페르소나‘도
실제 인물을 상상하며 정의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름과 직업, 나이, 사는 곳, 가족 등
어떤 모습과 취향을 가진 고객이 우리를 찾아올까요?

찐 팬이 될 고객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나면
만족시키기 위한 포인트를 잡기도 쉬울 거예요.

챗GPT로 페르소나 만들기 도움을 받을 수도 있죠.

경쟁사 리서치, 데이터 분석, 검색 광고,
저자가 알려주는 툴과 방법들만 제대로 사용해도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시간을 확 줄일 수 있겠더라고요.

직원이 작은 곳의 약점을 보완할 수도 있고요.











📌
책 속에 소개된
찐팬 모으기에 성공한 작은 회사 4곳🏠

그중 ’망넛이네‘(비건푸드)는
매일 이벤트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어요.

특정 키워드 댓글 이벤트를 통해
빵을 맛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무료 제공을 합니다.

경험을 통해 팬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책을 읽고 인스타 계정을 들어가 봤는데
8.3만 팔로워에 댓글이 엄청나게 달려있더라고요.

분야는 달라도 찐팬 소통 방식은 배워보면 좋겠습니다.











📌
작지만 강한 브랜드가 되는 법
페르소나 설계부터 찐팬이 되는 여정까지

북계정을 운영하며,
차근차근 미래의 책방 할머니로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요즘 무엇에 진심을 쏟고 계신가요?

”00에 정말 진심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에서부터 찐팬 만들기는 시작됩니다.

<찐 팬을 만드는 습관>으로 시행착오를 줄여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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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끝
히가시야마 아키라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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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
”인간의 마음에 악마가 깃들기도 하지만,
악마의 마음에 사람이 깃들 때도 있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나오키상을 수상한
<류> 히가시야마 아키라가 담아낸 멸망 이후 세계

2173년 6월 16일,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죄의 끝>📚











📌
식량과 전기, 물이 지급되는
’캔디선‘ 장벽 내부에 사는 사람들

이전의 삶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당장 아사와 동사의 걱정은 없습니다.











📌
영하 40도의 혹한과 굶주림
’캔디선‘ 장벽 바깥으로 내몰린 사람들

죄의식에 시달리면서도,
배고픔에 굴복하여 ’식인‘을 선택합니다.

그들을 구원해 줄 사람 없을까요?











📌
장벽 바깥 사람들의 ’구원자‘✨

”굶주린 사람들에게 고기를
나눠주어 500명의 배를 채웠고,

손가락 까딱하지 않고
적을 죽음에 이르게 했으며,

동물과 대화를 할 수 있고,
손을 대기만 하면 병자가 치유되었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식인의 신‘ 그가 베푼 수많은 기적들

’신‘이 된 소년👦
’너새니얼 헤일런‘ 그가 궁금해집니다.











📌
’너새니얼 헤일런‘을 추적하던
’네이선 발라드‘라는 남자가 쓰는 회고록

그래서, 마치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요.

어머니를 죽인 살인범이
구세주로 널리 숭배되기까지

신흥 종교가 등장할 때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을까?

SF이지만 현실과도 멀지 않은 이야기











📌
소설의 시작은
📍’식인의 신‘에 대한 궁금증이었어요.

소설을 읽으면서는
📍이렇게 신이 되어간다고?
📍내가 캔디선 밖에 존재했다면?
📍절망에서도 희망을 꿈꿀 수 있을까?
📍선과 악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수많은 질문들이 쏟아지기 시작했고요.











📌
소설을 마무리하면서는
📍완전 독서토론 각인데?

많은 이야기와 의견들이 오갈 수 있을
묵직한 소설 한 권 제대로 만났습니다.

<죄의 끝> 그곳으로 떠나볼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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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서블 크리처스 : 하늘을 나는 소녀와 신비한 동물들
캐서린 런델 지음, 김원종 옮김 / arte(아르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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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판타지의 맛📚

📌
『임파서블 크리처스』
2023 워터스톤스 ’올해의 책‘
2024 브리티시 북어워드 ’올해의 소설‘, ’올해의 작가상‘

수상 이력만큼 추천사도 엄청나더라고요.

영국 판타지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반지의 제왕』과 『나니아 연대기』를
떠올리게 하는 신비롭고 놀라운 이야기✨











📌
딸의 독서 취향을 찾던 시절📚

’마녀위니‘를 읽고 또 읽더니
’드래곤 마스터‘로 글밥을 늘리고,
’해리포터‘에 푹 빠지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의 취향은 판타지구나 확실히 알았더랬죠.

’임파서블 크리처스‘ 역시 그 결을 같이 합니다.











📌
가는 곳마다 동물들이 따르는
’크리스토퍼 포레스터‘👦

비행용 코트를 입고 하늘을 나는
’맬 아보리언‘👧

그리핀을 잃어버려 애타게 찾던 맬
호수에 빠진 그리핀을 구한 크리스토퍼

맬은 크리스토퍼에게 도움을 청하는데요.

다친 그리핀을 살리기 위해서는
마법의 땅 ’아키펠라고‘로 들어가야 해요.

그렇게 둘은 ’아키펠라고‘로 함께 가게 됩니다.











📌
맬이 살고 있는 마법의 땅 ’아키펠라고‘🏝️

흙에서 생기가 사라지고 있고,
글리머리(마법)가 희미해져가며,
신비한 동물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어요.

맬과 크리스토퍼는 아키펠라고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미스터리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데요.

그리핀, 유니콘, 스핑크스, 켄타우로스…
신화 속 동물들과 함께하는 신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
영화로 제작되면 어떨까?🎬

책 시작에 담긴 ’아키펠라고 지도‘
’수호자의 야수 도감‘에 실린 신화 속 동물들

이야기를 만나기 전부터 대작의 느낌이 났더랬죠.

읽고 있는데 장면들이 생생하게 그려지더라고요.

마법의 땅 ’아키펠라고‘의 위기를 통해
인간의 욕심이 가져온 현재의 위기도 돌아보게 합니다.

재미와 의미 모두 찾을 수 있는 ’판타지 소설‘












📍아키펠라고 수호자 일지
📍아키펠라고 수호자 임명 증서
초판 한정으로 책과 함께 랩핑되어 있어요.

책과 부록이 예뻐서 보고 또 보게 되는 매직✨

판타지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물해도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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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나만의 책 만들기 에디션)
고명환 지음 / 라곰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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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고전에 물어라.📚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전 열풍 속 화제의 도서

나만의 책 만들기 에디션으로
노트와 함께 우리를 찾아왔어요.











📌
읽기, 걷기, 생각하기,
그리고 쓰기✍

”고전은 모양이 없다.

내가 고전을 읽으면
고전이 내 모양으로 바뀐다.“

은유와 상징, 비유와 압축을 통해
읽는 사람 스스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석하게 만드는 것이 고전의 매력이죠.

이 책을 읽다 보면
고전이 읽고 싶어지고,
읽기에서 나아가 쓰고 싶게 만듭니다.











📌
인기 개그맨으로 쉼 없이
일하던 중 일어난 교통사고

’잠시 멈춤‘으로 찾아왔고,

20대에는 몰랐던,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속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이유를
단번에 깨닫게 되었다고 해요.

나는 누구인가?
자기의지대로 삶을 살고 있는가?











📌
문제는 노력이 아닌 방향

남들과 비슷비슷하게 욕을 먹지 않고
가는 길이 정답이라고 믿고 살았던 삶에서

사업가로, 작가로, 강연가로
자신이 서 있던 줄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독서를 시작한 후로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중에
자신이 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었죠.

책의 어느 한 구절이
우리의 삶의 방향도 틀게 하는
힌트를 줄 거라고 말합니다.











📌
”사람에게 묻지 말고 고전에 물어라“

관계, 행복한 삶, 돈 버는 법에 대한
고민이 생겼을 때 물어볼 사람이 있나요?

고민에 대한 공감이 아닌 해답을 찾는다면
수백수천 년 동안 검증받은 비법을 담고 있는
고전을 읽으며 스스로 답을 찾아볼 것을 권합니다.











📌
”고민이 있는데,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

물어볼 좋은 곳
항상 그 자리에 있었어요.

오랜 시간 동안
내가 펼쳐보길 기다리고 있는 고전들

이제 만나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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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페지움 - 개정판
타카야마 카즈미 지음, 김수지 옮김 / arte(아르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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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별들✨


📌
일본 인기 걸그룹
’노기자카 46‘ 1기 아이돌
타카야마 카즈미의 소설 데뷔작📚

일본에서 출간 3개월 만에 20만 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해요.

팬심일까?
소설이 좋았을까?

영화화까지 된 소설이 궁금해졌습니다.











📌
아이돌로 시작해
예능이나 연기로 전향을 하거나
건물주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곤 하는데,
소설가 데뷔 소식은 색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아이돌에서 소설가가 된 ’타카야마 카즈미‘
📍십 대 소녀의 꿈과 희망을 그린 청춘 소설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딸과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을 주제였어요.











📌
청춘 소설 <트라페지움>📚

”반드시 아이돌이 되고 말겠어!“

아즈마 유우의 장래희망은 국민 아이돌

동서남북을 대표하는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웁니다.

📍동 - 아즈마 유우
📍서 - 타이가 쿠루미
📍남 - 카토리 란코
📍북 - 카메이 미카

친구가 된 4명의 십 대 소녀들
데뷔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까요?











📌
소녀들의 실력은?

아이돌이 되려면,
노래와 춤을 연습해
오디션을 봐야 하지 않을까?

네 명 모두
아이돌이 되고 싶은 걸까?

아즈마의 데뷔 계획은
제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데요.

소설의 마지막에
그 의문들이 풀리더라고요.











📌
4인 4색의 빛나는 별들✨

”꿈을 이루는 기쁨은
꿈을 이룬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자신들이 빛날 수 있는 곳을 찾았을까요?

무모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꿈을 꾸고 있기에 반짝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애니메이션 영화 <트라페지움>
11/14 내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원작 소설 먼저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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