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 - 모호한 아이디어를 독자에게 전달되는 말로 바꾸는 힘
오가와 사토시 지음, 박대겸 옮김 / 황금가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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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마음에 담는 소설 사고

일본 SF소설 베스트 셀러 작가님의
소설적 사고


황금가지 출판사 신간으로
르온페이지 서평단 13명과 함께 읽고 있어요



이 책의 첫 시작

‘국가에 법률이 존재하듯 소설에도 법률이 있다’

이걸 ‘소설법’이라고 해요




사람마다 소설법이 다른데요

내가 소설을 읽으며 공감이 되지 않는다.
그럼 이 소설은 위법입니다.

하지만 다른 분에게는 이 소설이 와 닿아
합법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소설법을 조금 맞추는게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다고 합니다.

글쓰는 사람의 위주가 아니라
읽는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는 거죠



소설의 첫 머리부터
문체, 복선, 아이디어 발견하는 법
소설 좀비가 되어 알게 된 것 등


작가님 이야기로 예를 들어 담아놓으셨어요



‘소설의 재미는 집필 과정에서 반드시 발생한다.
쓰는 과정에 발생한 아이디어에 ’재미‘의
씨앗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아이디어는 ‘시력’이라든 점 좋았어요
소설을 적으며 잘 못 적은 부분을
다 수정해야 하나? 걱정을 하는데요

수정을 하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생각, 시야를 넓여서 적는 방법을 배웠어요.

소설 뿐 아니라 다른 글쓰기에도 도움 되겠어요.





이 책에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어요

“소설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우리가 소설을 읽으면 책 내용따라
나를 떠올리고 나의 과거, 현재 등이
연결 되잖아요.


소설은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책을 손에 든 사람에게
뭔가를 전해 주는 마음의 소설

그 소설적 사고가 어떻게 되는지

오가와사토시 작가님의
이야기를 읽어 볼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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