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않은 식습관을 고치고 채소섭취를 늘리고 싶은데 제가 알고있는 레시피가 너무 한정적이라 어려움이 많네요. 메인 요리에 채소를 조금 넣거나 나물, 샐러드가 다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채소가 들어간 다양한 레시피를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네요. 채소들이 가진 각자의 매력을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 꼭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에쁘고 화려한 홈베이킹 책들이 많은데 의외로 설명이 부실한 책이 많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높은 아이템을 소개하기도 하구요. 이 책은 일단 레시피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빵들 위주라서 마음에 들어요. 설명이나 사진도 초보자의 시선에 맞춰져 있고 qr코드로 기초작업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것도 섬세한 배려 같습니다. 일반인들이 홈베이킹을 하는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빵을 스스로 만들고 싶어서인데 그 목표를 충분히 이룰 수 있게 해주네요. 저도 이 책으로 홈베이킹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우리 강아지를 색연필로 그릴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모습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 하지만 워낙 그림 솜씨가 없어서 시도도 못해봤거든요. 이 책은 저같은 그림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도 상세하고 qr코드로 작가님 동영상을 보면서 배울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우리 강아지 초상화 꼭 그려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