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 좋아하는데 어린이용 코믹스로 나와서 좋네요. 귀여운 그림과 철학적인 내용 마음에 들어요. 소장하고 싶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신화하면 모든 신화, 종교의 근원적 소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독교 성서의 내용도 길가메시 서사시의 영향을 받았으니까요. 아이들과 메소포타미아 신화를 읽고 싶어도 알맞은 책이 없었는데 정말 좋은책이 나온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