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아프게 설명할 필요도 없죠. 독학으로 기사시험 준비할 때는 무조건 시나공입니다. 정보처리기사도 예외가 아니지요. 비전공자라 혼자 공부할 때 막막하다는 생각도했지만 시나공덕에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원래 한자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는 편이라 일본어 공부할 때 한자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이 책을 만나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암기하는 요령도 배울 수 있어요. 저자분이 전문적므로 언어학 공부를 하신분이라 그런지 근본적인 체계가 느껴진다고 할까? 믿음이 가는 교재입니다. 저처럼 한자랑 친하지 않아서 일본어 공부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가장 힘들고 괴로운 건 아이들이겠지요. 이유도 모른 채 답답한 마스크를 껴야하고 학교도 나가지 못하는데다 친구들과 뛰어놀지도 못하는 괴로움은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 누구보다 먼저 희망을 찾아내는 것도 아이들 같아요. 땅바닥에 무지개를 그리며 희망을 찾는 아이들의 모습은 어른들이 본받아야 할 강인함입니다. 언젠가 이 힘든 상황이 끝나서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싶네요.
아하부장! 유튜브에서 자주봤죠. 저같은 요리 초보들이 현실적으로 쉽게 따라하면서도 먹을만한 맛을 내게 해주시는 분! 그리고 msg 활용법을 적극적으로 알려줘서 좋아요. 티비에 나오는 요리사들의 레시피는 맛이야 고급스럽겠지만 제가 따라하기 불가능한 고난이도라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익숙한 맛을 내주는 저난이도의 레시피라 아하부장이 딱 맞네요. 항상 먹는 식당의 그 맛을 집에서도 쉽게 낼 수 있습니다. 아하부장 응원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베이킹 지침서입니다. 베이킹에 관심이 있어도 막막하기만 했는데 베이킹 도구부터 재료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파트가 끝날때마다 q&a가 있어서 초보가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설명해주고 큐알코드로 유튜브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저같은 초보자도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근사한 베이킹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