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터보 시리즈 재미있어요. 예전에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새 삽화와 새 번역으로 돌아와서 반갑습니다. 아이와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세금 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 책이라 믿음이 갑니다. 요즘 아이들은 혼자 공부 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데 혼자하는 공부가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이 책으로 혼자 공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비전공자분들이 개발자를 목표로 코딩을 배우는 경우가 정말 많죠. 감언이설로 금방이라도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처럼 유혹하는 강의와 서적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저도 문과출신 비전공자라 이런 현실이 조금 서글프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 책은 기본 개념부터 쉽게 이해시켜 주는 책이라 저같은 사람한테 안성맞춤이네요. 저자분이 비전공자 출신 개발자라 그런지 비전공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지점을 잘 파악하고 계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