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국이라는 독자적인 국가였던 제주는 같은 한국이지만 신비롭고 이질적인 느낌이 남아있죠. 제주도 여행하면 관광목적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만 제주도의 역사를 탐방하는 여행도 의미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좁은 집에 쌓여가는 싸구려 물건들을 보면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해봅니다. 물건에 자신을 투영하면서 집착하는 습관을 버리고 싶네요. 물건들이 사라지면 공허질 것 같은 두려움이 있는데 극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