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반려견을 잃은 경험이 있는데 정말 괴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모든 사람들이 겪을 수 밖에 없는 과정인데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이 있다니 좋네요. 저도 읽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