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비대면 시대에는 온라인에서 영문 텍스트로 소통하고 활용하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구체적인 맥락을 제시해주고 맥락에 기반한 표현 추출로 활용예제를 제시해주어 문장 구성에 참고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가장 생생한 영어는 디지털 플랫폼에 있다는 말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