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찬성또또찬성#미야니시타츠야그림_글#김난주옮김@sigongjr #찬성의힘#신간그림책추천고 녀석 맛있겠다를 읽으며 눈물 줄줄 흘렸는데이 책 뭐죠너무 재미있어요책장을 넘기다 보면나도 찬성!하며 손이 번쩍 올라가게 된다 다른 찬성 시리즈도 읽으러 가는거 찬성 👌 사이좋은 늑대 오형제가 들려주는다정한 배려와 찬성의 놀라운 힘이 세상은 혼자 살 수가 없죠?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마주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나와 생각이 다르니 무조건 반대?나의 생각을 무조건 고집?아니면 다른 의견에 무조건 찬성?어떤 선택이 옳을지 친구들과이야기하며 읽어도 좋을 그림책모두를 위해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나와 다른 의견이라도 모두를 위해 필요하다면내 의견은 살짝 접어두고기꺼이 찬성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좋은게 좋은거지...싸우고 싶지 않아...그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다른 사람 의견을 따르는 일이 많은 나는배려라 생각하는데 다른이들도 배려라 생각할까 생각하기도 한다..무조건 찬성!하고 말하는 날이런 날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주셔서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글입니다
[협찬도서]백일장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백일장 준비 모임을 갖게 되는 수근과 상태 그 모임에서 만나게 된 한나와 향아넷이 함께 글쓰기를 준비하게 된다첫 준비 글인 별명에 관한 글을 준비하며 수근은 자신의 별명인 '붉어진 얼굴'에 대해 이야기 한다얇은 책의 주는 묵직함글을 읽으며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내 얼굴이 붉어지던 잊고 있던 순간들이 함께 떠 올랐다열다섯의 아이가 나에게 던지는 반성의 순간주저하고 머뭇거리는 순간 고민을 털고 나와도 좋겠다고 격려의 말을 던지는 김지은 평론가의 글이 열다섯이던 나에게 던지는 말인것 같아 용기가 나기도 했다주인공의 나이 15살의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얼굴이 붉어지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도 너무 좋을 것 같다 아니 당장 내 옆에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야기하고 싶다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주셔서 읽고 주관적인 서평글입니딘#붉어지는얼굴 #신현이 #청소년소설 #청소년소설추천#신간 #작은코도마뱀 #열다섯 #성장이야기 #추천도서 #협찬도서 #응원
가족이란 뭘까? 엄마 아빠 아이들 혈연으로 묶인 가족만이 가족일까? 시대가 바뀜에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존재한다는걸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되었다 혹시 나도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여기 엄마의 친구와 그 딸 넷이 살게된 가족함께 살며 서로 걱정하고 응원해주니 가족이에 틀림없다.남들이 뭐라고 하든 우리가 좋다면 상관없다는 아리의 가족함께 살아도 대면대면한 것 보다는 이런 가족도 괜찮지 않을까아이들과 아니 어른들까지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눈다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주셔서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글입니다 #우리는베프가족입니다 #김혜정글 #오삼이그림 #위즈덤하우스 #협찬도서 #베프와살기 #다양한가족#다름 #신작동화 #동화추천 #가족의의미 #새로운가족 #추천동화
협찬도서#위즈덤하우스#너를죽이려면#청소년소설#하세가와마리루글@wisdomhouse_kids 친구의 죽음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유아친구를 외면했다는 죄책감과 상실감을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 처음 오빠에게 스기모리 군을 죽이겠다 말할 때'그래'라는 오빠의 말에 왜 왜? 말리지 않지 했지만유아가 스기모리 군을 죽이려는 이유 찾을 때나도 하나씩 함께 공감하며유아가 일상을 조금씩 회복하며 죽음을 받아들이고스기모리군과 바르게 작별하고자신의 삶을 살아 나아가는 유아를응원하게 된다나의 친한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곁을 떠난다면난 어떻게 행동할까?여러번 신호를 보냈지만 내가 무시하고 멀리했다면나 역시 유아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까?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자책하며내가 웃어도 되는걸가?내가 지금 밥을 먹어도 되는 걸까?무수히 질문을 던지며 말이다하지만 나도 유아처럼현실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바른 애도의 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유아에게 배웠으니까흉터와 함께 웃으며 살아 갈 수 있을 것 이다.해설 편과 참고 도서, 상담 기관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다음에 마음이 아픈 친구를 만나면 나도 조금은 도움이 되는 어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해설 중큰 슬픔을 겪었다고 해서 영원히 슬퍼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맛있는 것을 먹고, 웃고, 새로운 사랑을 하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에미안함을 느끼지 마세요. 흄터는 남겠지만, 우리는 그 흉터와 함께 다시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상실의 아픔을 겪거나 위로가 필요한 청소년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한다다 읽고 나면 제목만 봐도 그 의미를 알기에 왈칵 눈물이 나는 나를 만날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주셔서 읽고 쓴 서평글입니다
#달려토토#조은영#보림#협찬도서@borimbook #2011BIB그랑프리상수상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 옷을 입고찾아온 '달려토토'시선을 끄는 붉은 색에 생동감있는 말들을보는 것 만으로도 나를 경마장으로 데려간다말을 좋아하는 아이를 경마장으로 데려가는 할아버지경마장 안에서의 분주함,어른들의 긴장감과 기대감과 대비되어 아이는 말을 볼 수 있어 신나고 행복한 표정서로 상반된 표정을 보는 재미가 넘쳐난다또 어느 말이 이길 것 같은지 함께 골라보고 말을 응원하며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주셔서 읽고 쓴 서평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