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백일장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백일장 준비 모임을 갖게 되는 수근과 상태 그 모임에서 만나게 된 한나와 향아넷이 함께 글쓰기를 준비하게 된다첫 준비 글인 별명에 관한 글을 준비하며 수근은 자신의 별명인 '붉어진 얼굴'에 대해 이야기 한다얇은 책의 주는 묵직함글을 읽으며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내 얼굴이 붉어지던 잊고 있던 순간들이 함께 떠 올랐다열다섯의 아이가 나에게 던지는 반성의 순간주저하고 머뭇거리는 순간 고민을 털고 나와도 좋겠다고 격려의 말을 던지는 김지은 평론가의 글이 열다섯이던 나에게 던지는 말인것 같아 용기가 나기도 했다주인공의 나이 15살의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얼굴이 붉어지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도 너무 좋을 것 같다 아니 당장 내 옆에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야기하고 싶다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주셔서 읽고 주관적인 서평글입니딘#붉어지는얼굴 #신현이 #청소년소설 #청소년소설추천#신간 #작은코도마뱀 #열다섯 #성장이야기 #추천도서 #협찬도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