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경영의 신 1 경영의 신 1
정혁준 지음 / 다산북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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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

최근 우리는 경제 위기로 인해 물질적 정신적으로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

교육은 대학 이상을 나왔지만 막상 사회에 나와서는 나 하나 몸 담을 곳을 찾기

힘들다.  사람들간의 스펙쌓기 열풍이 불고,(물론 자발적이지 않은) 다른 이보다

더 많은 경력을 쌓기 위해 경쟁하면서 살아가고, 그 경쟁에서지면 낙오자로 전락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자기 자신이 무었을 위해 상아가는지도 모르는체 살아남기 위해 경쟁하는

고도화된 자본주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다. 경쟁에 지치고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에 나오는 성공한 경영자들도 당신들과 같이 실패로부터 시작했고, 당신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겪었으며 마침내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설공할 수 있었다고....

위기와 상실의 시대인 지금.. 우리가 꼭 한 번 읽어 볼 만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지금 우리나라 제계 1,2,3위 창업자인 정주영,이병철,구인회씨다. 각각

현대, 삼성, LG의 선대회장들이다.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장마다 3인이 어떻게 경영을 해왔는지 분류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중에 하나가 바로 각자 경영인의 스타일이나 겪었던 어려움,

또 그것을 어떻게 이겨나갔는지 구분해서 정리했기 때문에 독자가 읽는데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1장에서는 이들의 본격적으로 사업에 들어오기 전 사업의 동기 목적을 만드는데 어떠한 과정이 있었

는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그들이 치른 실패를 다루고 있다.

2장에서는 이들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넓히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역시 이들이 겪었던 고난을 소개하며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보여준다.

3장,4장은 이들의 도전정신을 다루고 있다. 남들이 불가능이라고 했지만 이들이 성공한 각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이 장들에서 개인적으로는 배울 것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5장은 그들이 마지막으로 도전했던 사업이면서 우리고 살고 있는 지금 우리와 땔래야 땔수없는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이 우리에게주는 메세지는 명확하다.  우리는 지금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시대가 변했다. 하지만 성공의

포인트는 변한지 않았다. 위기속에 항상 기회는 있다. 도전하고, 그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이책의 주제는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 어디서나 통할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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