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고정욱 지음 / 샘터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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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력함이 어떠한지를 잘 알기에,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채워 나가야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 나에게 힘을 주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의 단점을 극대화 시킨다면,

장점이 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그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

또한 '내가 이렇지 뭐'라고 단정 지을 수 있는 것들은

책에서는 그 마저도 감사하게 해준다.


다양한 방면에서 바라보는 지금의 나의 환경들이 다 닳아 남들과

다른 선에 서있다고 해도 그 마저도 살아갈 수 있음에

또 다른 도전을 꿈 꿔볼 수 있음에 감사했다.

살아보니 삶은 절대 자신의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니었다.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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