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으로만 행동하기에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단순히 성향차이로만 판단하는게 아니라,‘냉소주의’를 통해서 왜 이럴 수 밖에 없는지에대해 많은 이야기를 담은 책 이였어요.제목 그대로 희망찬 회의론자는그런 사람들을 위해조금은 너그럽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제시해 서로가 이해할 수 있고내 안에 숨어있던 희망을 찾을 수있도록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저는 이 책을 통해서날이 선 모습보다는 좀 더 둥글한 모습으로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