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예배라면 - 변화를 위한 믿음 업그레이드
이동현 지음 / 교회성장연구소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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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 예배라면!

 

우리의 삶이, 환경이, 내게 주어진 여건이 계속될 것 같지만, 그렇지 못하다.

하지만, 어리석은 인간은 오늘이 또 영원할 것처럼 생각을 한다.

그러면 과연,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오늘이 마지막 예배라면”, 이동현 목사님의 저서다.

몇 년 전에 이 분의 책을 대한 적이 있다.

도시를 춤추게 하라그때 역시 내게 많은 도전을 주었다

그런데, 금번에 읽은 책, “오늘이 마지막 예배라면”, 역시 많은 깨달음과 도전을 주는 책이다.

 

무사안일주의, 무사태평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의 크리스천들에게,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어떻게 예배 드려야 할 것인가?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말씀하신 크리스천의 실천사항을 삶에서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 것인가? !!!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이 어려운 시대, 아니 영적으로 혼돈된 시대 가운데, 어떻게 행동 해야 할 것인가를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하긴 성경의 어떤 곳을 펴놓아도, 지금 이 시대와는 전혀 동떨어진 시대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 예배라면!”

오늘의 삶에 취해 있다 보면, 영적 긴장감도 잊어버리고, 내가 주님 앞에 서야 한다는 것을! 나의 삶이 언젠가는 끝날 것이라는 것을 망각하면서 행동하면서 살아가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을 가지고 생활하라고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오히려 평안할 때, 안전하다고 할 그 때에 깨어 있어 무장하고, 교만함을 내어 버리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만을 의지하며, 그 분을 믿는 믿음 안에 굳게 서기를 원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어쩌면 그렇게, 오늘 이 시대에 그리고 내게 맞는 말씀인지!

말씀 하나하나가 내게 도전이 되고, 심장과 폐부를 찌르는 말씀이다.

 

오늘 이 시대,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영적 스승을 곁에 두기를 싫어하는 때이다.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좋은 말, 칭찬의 말을 듣기 좋아 하는 사람이 내게서 멀리 떨어진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나의 이야기다. 내가 그렇다.

거북한 소리, 거치른 소리를 다른 사람에게 하지도 못하고 또 듣지도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귀를 열어서, 그러한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동이 내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요!

 

내가 더욱 더 경건하고, 내가 도전을 받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길이기에,

구약시대의 선지자들이 그러하였지만, 특별히 아모스의 말씀에 우리의 관심과 열정을 가져야 한다.

쓴소리 듣기 싫어하는 이 때에, 내가 그 말씀을 듣고, 새롭게 변화되어 내 자신을 새롭게 해야 한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열심을 다하는 그 분의 백성 되기를

특별히 2018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연초에 이 책으로 무장하면, 내가 조금은 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코람데오 - 하나님 앞에서”,

내 자신이 새로워 질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부지런히 돌아보고!

마라나타 -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님 재림의 신앙을 회복하는 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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