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내가 자주 되내이는 말이다. 무슨 일을 하던지 이왕 할 거면 하기싫은 일을 최대한 즐기며 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하는 업무들이 사실 요즘, 내가 이 무슨 일은 하는지, 내가 이런일을 하려고 이 직업을 선택한건지 생각될 때가 많았다. 더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라는 책의 문구가 와닿았다. 그래 내가 그래왔던 것처럼 이왕 하는거 효율적인 방법을 더 강구해보고, 일을 처리하려는 모습으로 돌아가야겠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내 생각의 주장만이 아니라 왜 저런 행동을 하고, 생각을 하게되는지 한번 더 생각하며 근본적인 물음을 만들
어가야하는구나 느꼈다.
먼저 상대방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나서 그 희망사항을 들어주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며 내가 가진 자원중에서 어느 것을 어떤 식으로 사용하면 될지에 대해 생각하기. 성공하는 길은 하나만 있는 건 아니다. 우여곡절은 생긴다. 어려움, 방해물은 생긴다. 그때마다 같은 생각과 시각으로 상황을 회피하려 하면 안된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어던 구절이다.
"고민해봤자 달라지지 않는 일은 고민하지 않는 것이 경영자형 인재다."
그냥 실천하고, 부단히 노력하자.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