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자 초등 국사과 세트 4-2 - 전3권 (2015년) - 국어.사회.과학 초등 완자 시리즈 2015년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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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함께 할 내옆에선생님 완. 자^^

다음주에 개학이니 다음주 부터 인가요..

 

 

 

 

 

 

우리집은 아직 방학모드가 쭈~~~욱.

과학용어풀이집과 사회용어풀이집 요거 완전 알차네요.

만화와 함께 용어해설이 되어 있어서

다음학기에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

 

 



 

 

 

 

단어용어 수학오답노트 단원평가모음집이

별책 부록있는데 아주 든든함!!

 

 


 

 

 

주요과목 국수사과 3과목

학년 올라가니 점점 두꺼워지는 ....

 

 



 

 

 

이럴때면 미국간 도담이가 부러울 뿐이고~

이곳에서 살아남으려면

문제 푸는걸로~

 

 



 

 

 

 

각 과목별로

학습법이 설명되어 있으니

선생님말씀 잘 듣고 따라하면 좋을것 같아요.

 

 

 


 

 

 

 

수학은 역시 스.토.리.텔.링~

그리고 개념 그래픽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편집했답니다.

 

 

 


 

국어는 미니전과가 함게 있어서

국어활동교과서 해설집도 참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단원평가 대비집.ㅎㅎ

학습량 부족한 결이를 지켜줄...^^

 

 


 

 

 

개학하면서 친하게 지내자 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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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Reading Advanced 1 - 최신 미국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완벽히 읽고 소화하는 단계별 리딩북 미국 교과서 Reading 시리즈
Contents Tree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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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방학전부터 시작해서

베이직 2 거의 마무리 단계랍니다.

기적맘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Advanced 선택해서 새로 왔는데요.

글밥이 늘어나서 그렇지 몇번 집중해서 리딩하고 나니

문제 어렵지 않게 풀었어요.

 

단지 리딩을 정확히 읽고 읽고 내용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는것~

 

 

 


 

 

 

 

 

음성파일 시디가 있는데요.

이렇게 큐알코드를 바로 폰으로 들을수 있는 형식이라

무지 간편하고 마음에 들어요.

 

 

 

 


 

 

 

리딩속도가 장난 아니게 빠르다고 하네요.

베이직에 비해 좀더 빨리진 속도가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글밥이 한페이지에서 두페이지로 늘어나 부담이 좀 되나봐요.

엄마 이런 이틀에 걸쳐서 해야해~하면서..

미국교과서 우리집에서 사랑받는 교재라지요~

 

 

 

 


 

 

이렇게 몇번 듣고 듣고 난다음~~

 

 

 


 

 

 

 

아빠는 바로 채점하고 결이는 문제 풀고.

엄마는 설거지 중..ㅡㅡ""

 

 

 

 

 

 

 

 

 

900단어 수준이였던 베이직에서

1200단어로 뛰어 넘으니 확실한 수준차이가 느껴집니다.

 

 

 

 

가끔 틀려도 주시고..

역시 리딩이 중요한걸 다시 느끼네요.


 

 

단어의 뜻을 풀이해둔 사전.

낱말 풀이가 꼼꼼하게 안내되어 있구요.

충분히 혼자서 진행 가능한 책이라 무지 무지 좋아요.

 

 





 

 

 

그동안 힘겼게 익혔던 단어들 이렇게 나오는거 보니

수고가 헛되지 않았음에 감사할뿐이예요.

미국교과서 이제 더 디테일하게 진행하면서

홈스쿨링의 진가를 보여주길 바래요.

 

 

 


 

 

 

 

뜯어쓰는 단어장과 MP3 씨디예요.

저는 결이는 씨디 사용은 거의 안하고

바로 듣는 큐알코드를 주로 사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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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걷는 서원길 아빠와 함께 걷는 길 시리즈
남상욱.배수영.임진희 지음, 우지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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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대표 서원길 15곳
아빠와 함께 걷는 서원길.
소수서원
공자의 도가 동쪽으로 왔다는- 도동서원
독자적인 성리학의 세계를 세운- 옥산서원
등 다양한 서원을 만날수 있다.


 



죽계천을 따라 가면  맑은 물소리와 함께 비경을 만날 수 있는데
단종 복위운동에 나선 선비 중 주세붕이
존경의 의미를 담은 경 자를 새기고 붉은 칠을 해서 제를 올렸다는 곳.


 



무너진 유학을 다시 일으킨 소수서원
풍기의 군수로 부임한 주세붕이 성리학자 안향을 기리기이해 사당을 세우고
영정을 모신 뒤 서원 이름을 백운동 서원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훗날 소수서원으로 명종의 친필이 내려진 곳.


 



서원 건물의 배치도를 만날수 있는데
풍수지리를 존중하여 배산임수에 따라 지었다고.
서원은 좌우대칭으로 이루어지고
사당은 서원의 안쪽에 자리아고 신성한 곳으로 구별했다고.


 



독자적인 성리학의 세계를 세운 옥산서원,
4개의 산으로 둘러쌓인 명당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영남학파의 선구자로 불리는 이언적이 세상을 뜨고 20년 뒤에 세워진 옥산은 자옥산이라는 산에서 따온 이름.


 



찾아가는 방법
산책코스
산책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미리 만날수 있는 깨알재미.


 


고향으로 내려온 이언적 자계천 계곡에 집을 짖고
독락당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이곳은 집 자체가 보물 제 413호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밖에서 안이 잘 보이지 않도록 집을 낮게 짓고 집안 구조도 미로처럼 만들었다고 한다.
경주가면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



 




어질고 착한 마음을 실펀에 옮긴 체인묘.
내가 날마다 세가지 반성하니 내몸이 하늘을 섬김에 다하지 못함이 없는가
임금과 어버이를 섬김에 정성되지 못함이 없는가
마음을 지킴에 바르지 못함은 없는가

유배지에서 생을 마감한 이언적의 저술은 효심깊은 아들 이전인에 의해 알려졌다.


 



추사체를 만날수 있는
옥산서원의 현판은 바로 추사 김정희의 작품.
송곳으로 철판을 뚫는 힘으로 쓴 글씨답게
추사체의 힘이 느껴지는 현판이다.

 


서원의 역할은
공부하며
선현을 모시고
도서관 역할을 하는 인재들을 키우는 곳.
조선기대 사립교육기관으로 네차례 사화를 그치면서 탄압받던 사림은 벼슬을 버리고
지방으로 내려가 학문에 매진하며 인재를 키워 나갔다.


 


세계유산 잠재목록에 등재된 서원길을 걸으며
대표 서원길 15곳 여행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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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심청가 꼬깽이와 떠나는 고전 여행 3
김금숙 만화, 최동현 감수 / 길벗스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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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나고 여전히 무더운 날이 계속 되고 있어요.
아침에 수업갔다가 후딱 점심먹고
오빠샘 아기 만나고 애정하는 홀리빈에 와서 독서중인 결이.
엄만 배부르니 잠이 오는걸 어째...ㅜㅜ

 


결이보다 초등입학생 은끼가 무지 좋아하는
심청가예요.
리얼하고 긴박감 넘치는 그림이 마음에 쏙 든답니다.

 



전에 만났던 춘향가 엄청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고전만화 이렇게 정성들여 나온 작품 오래만에 만나는것 같아요.
이번 책은 시간나면 손에서 놓질 않네요.


 



등장인물의 소개도 재미있게 되어있어요.
한눈에 성격을 알수 있기도 하구요.


 



꼬갱이의 등장으로 시작하는 첫부분
심청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수 있어요.
저도 심청이 어렸을때 일은 기억나는데
이렇게 심청이 태어나기전의 일이 전개되는거 보니
흥미진진하더이다~~~


 



눈물겨운 젖동냥...
전체적인 흐름이 판소리로 표현되어 있어서
흥을 더하고 있답니다.


 



똘망똘망 예쁜 심청이..
수묵화 기법으로 표현한 전체적인 스토리와 함께
옛스러움을 한껏 나타내고 있어요.

 



이 장면 보는데 왤케 가슴이 아프던지..
몰아치는 비바람이 야속하게 느껴지기만 하네요.


 



용궁에서 어머니를 만나고 연꽃에서 다시 태어난 심청이가 아버지를 만나는 장면..
어여쁘다 심청...


 


판소리 심청가
마지막 장면인데 길고 긴 여운이 남아 있네요.
홀로 남겨진 아버지의 자식 사랑..
계절이 바뀌면서 자라는 심청이의 모습이 참 서정적으로 표현해서
한편 뮤지컬을 보는 듯한 가슴 아림이 있는 마지막 그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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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웃는돌고래 그림책 7
김지연 글.그림 / 웃는돌고래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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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 좋아하는 작가 김지연..

그녀가 새 책을 내었다.

꽃살문. 한글 비가 내려요 등 주옥같은 그림책을 해산하는 고통으로 태어나게 한 책들.

 

 

 

 

 

 

 

 

 

 

그녀의 책은 뭔가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 있는 듯하다.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녀의 작품 세계.

하지만 그림책으로 나오는 작품들마다 간략하게 이미지 전달이 되고

개운한 느낌이 드는건 머리아플 때 타이레놀 한알 먹거나

갈증이 심할때 얼음 동동 띄워 시원한 냉수 한잔 마시는 듯한

느낌이다.

 

 

 



 

 

 

 

이번에 그녀는 코미디 극장으로 시선을 옮겼다.

우리 어릴적 개그프로 보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했던 주일이 아저씨나

띠리리리~~~ 영구 업~~~~~따 했던 영구씨가 떠오르는데

요즘 개콘이나 웃찾사와 달리

예전 개그는 어린 내가 봐도 심오한 뭔가 있었던것 같은...

재미있으면서도 아주 심각하게 봤던 오래전 일들..

 

 

 

 
 

 

 

 

바로 김지연 작가의 작품들이 그렇다.

아이들이 가볍게 읽을수도 있고

뭔가 생각하며 읽을수도 있는 책..

 

 

 

 


 

 

 

 

 

 

 

결이는 이 책을 읽고 

   좀 어려워 ... 했다..

녀석 ..늘 뭔가를 끌어내야 하고.. 결론이 나야하고...

엔딩이 있어야 하는 녀석에겐

좀 어려웠을라나...

 

 


 

 

 

 

 

이 장면 보니 작가 모습이 떠오른다.

웃고 있지만

생활 전체가 작품 작품 생각만 할것 같은..

 

사실 나도 뭐...

웃고 있지만

웃고 있는게 웃고 있는게 아니라능..

그래서 우리 모두는 개.그.맨이 아닐까 싶다.

 

 

 



 

 

 

화려하지만 절제하며

모노 톤과 멋진 조화를 이룬

한장면 한장면이 예술작품이다...

 

 

 


 

 

 

 

 

어른들에게 주는 메세지..

개.그.프로 볼때는 아무 생각 하지말고

이렇게 웃는거예요.^^

스마~~~일!!!

 

 

 

 

 

 

 

 

작품 군데군데 묻어나는  

판화의 멋스러움..

나도 판화 배우고 싶다 .

 

 

 

 

  
    
 

 

 

나도 이 세상의 개. 그 .맨이 되고 싶다.

부서져서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나의 자아가 죽어서 세상이 밝아진다면...

 

 



 

 

 

 

웃으니까 좋잖아 그치??

 

세상의 모든 개.그.맨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는 작가의 짧은 글귀처럼..

세상의 빛이 되는 분들께..

또 빛이 되려고 노력하는 빛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의 책을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다..

아이들 책에 치여 엄마책이라곤 달랑 성경책..?ㅋ

다음에 어떤 내용으로 우리에게 개.그.맨이 될지..

벌써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오래전 책이 도착하고 무슨 정신으로

깜빡하고  리뷰 쓰는걸 잊어버렸다.

사실... 요즘 알바하느라 ...ㅜㅜ

빨리 찬바람 부는 가을이 왔으면 좋겠고...

그래서 컨디션도 얼른 회복되었으면 하는 바램...

가을엔 나도 힘써 개.그.맨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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