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피 키드 10 - 시간 탐험 일기 윔피 키드 시리즈 10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세움에서 보내준 윔피키드10 시간탐험일기 도착했는데 아이들 막 흥분모드..
이책 인기 짱이라며..
완전 재미있다며...
도착한 날부터 주말까지 계속 읽고 읽고...
그러다가 은끼는 학교 도서관에서 앞 시리즈 대출해 주시고..ㅋㅋ
 
 
 
 
 
 
 
완전 빠질만한 내용이더라..
아빠가 어렸을때 이야기.. 하나하나 그림과 함께 리얼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으니 말이야
그런데 호랑이 담배피던 주제들인데 왜 아이들은 이렇게 즐겁다 하는거지??
 
 

 

학교 끝나고 나오면서 뭐 먹고 싶다고해서 500원 줬더니 마이쥬 사고 남은걸로 아팟치 구입했다능..ㅋㅋ

맛있다고 넘 행복하게 ㅡㅡ;;

​그래 가끔 가끔 먹는걸로..

 
 
 
 
 
미래엔과 인연이 이렇게 오래가고 있음에 감사한 날들이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왔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미래엔에서 만날수 있어서 완전 완전 좋았던...
이번 시간탐험일기는 아빠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또는 익사이팅하게..
책을 놓을수 없게 하는 매력이 충분하다.
 
 
 
 
 
 
 
 
흑백의 미에서 느껴지는 간소함에 더 집중을 하게 되고
글을 하나하나 더 꼼꼼하게 읽게 되는것 같다.
 
 
 
 
 
 
은끼는 혼자서 책 보다가 꼭 재미있는 이야기 나오면
엄마엄마~~ 하면서 마음에 드는 내용들 리얼하게 읽어준다..
큭... 딸래미 웃으면서
이야기 들려줄때 모습보면 대박 귀여움..ㅎㅎ
 
 
 
 
 
 
 
글씨체는 꼭 진짜 자유롭게 쓴 느낌이 제대로 들고..
그림일기의 느낌은 아니지만 참 잘 어울린다..
 
 
 
 

 

조금 강조하고 싶은 단어에 이렇게 크게 쓰거나

저학년인 은끼가 읽기에 어휘실력이 늘것 같은 엄마의 욕심이랄까..

또 이번 주제를 통해 은끼의 일기쓰는 방식이 굉장히 굉장히 자유로와 졌다는것..ㅋㅋㅋ

 
 
 
원서로 된 책이 미리 나와서 한동안 휩쓸고 갔었는데
우리집에선 이제 열풍이다..
사실..오늘 도서관가서 원서 몇권 빌려왔~~지..
더 대출해오고 싶었는데 책이 너무 두껍다... 요즘 산으로 걸어다니는터라 두권만 맛베기로 넣고
반응좋으면 구입할까 싶네..
 
 
 
 
 
 
맞아~~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딩동댕~~~ 정답~~~
좋은 책은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것 같아..
마무리봐도 화려함은 전혀 없는 딱 떨어지는 스타일의 편집인데
아이들 동심에 꽃송이를 듬뿍 부운것 같으네..
 
 
 
 
 
pick_manager-3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조류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7
봄봄 스토리 글, 박선영 그림,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신동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계속적으로 출판되는 브리테니커.
이번달에는 조류를 미리 만나게 되었어요.
한권 한권 모으는 재미가 솔솔하며  무슨 주제가 올까 기다리게 되지요.

 
도서관 운영위원으로 한달에 한번씩
도서구입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거의 빠지지 않는 주제가 학습만호ㅏ의 찬반에 대한 내용인데요.
 

 
 
 
도서관에 오면 만화책만 보는 아이들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하는데
울 아이들만 봐도 공감되는 내용이지요.
그러나 부모된 입장으로 잘 선택하여 아이들에게 지식을 먹이는 현명한 부모가 되고 싶은데요.
도서관 운영과 학부모라는 중간 역할에서 고민되는 문제들이죠.

자신있게 괜찮다고 이야기할수 있는 학습만호 ㅏ가 몇권 있는데...
바로 이거!!!
 

 
 
브리테니커 처음 기획할때 부터 만난 터라
저에겐 각별하기도 하구요.
워낙 긴 시간을 두고 기획하고 제작한 내용이라 단시간을 두고 찍어낸 책과 비교하면 마무래도 차이가 나겠죠, 
 
 


첫 표지를 넘기면서 부터 꼼꼼한 전체 맵을 만나며
이책한권이며 새에 대한 원만한 내용들은 다 만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아빠와 아파트 뒤산으로 의자 탐험대를 떠나며 생태에 대한 내용들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는데요.
새를 관찰할때 필요한 준비물은 뭐가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요런 내용 너무 괜찮죠.
인간과 비교해서 얼마나 빠른다..
사람보다 빠른 새는 뭐가 있을까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할수 있었어요.

 
 

물고기의 암수 구별은 사이즈나 칼라로 구별이 되는데요.
꿩에 대한 설명이 삽화와 함께 곳곳에 특징을 설명하면서 해주고 있어요.
화려한 수컷.. 조금은 초라한 암컷..
동물들의 대부분은 수컷은 크고 예쁘고...
저희집에 키우는 열대어는 암컷이 수컷보다 밉게 생기고 사이즈도 커답니다.

 
 

앞뒤가 산으로 둘러쌓인 위치라 벌레가 조금..ㅋ 많고... 비둘기도 엄청 많은데요.
얼마전에 베란다에 비둘기 소리가 연속적으로 들려서 보니  세상에나 둥지를 틀었네요.ㅠㅠㅠ
몇년전에 알까지 낳아서 엄청난 배설물과 깨어나지 못한 알들 치우느라 신랑님 고생했던 악몽이 다시 ....
 
 
 
그때는 알을 낳고 품고 있었던 터라 쫓아 보내지 못하고 봄부터 여름까지 힘들었는데요..
그 후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조용하게 몇 해를 보내는가 했더니 흑...
이것보세요.. 엄청 많은 양의 지푸라기들과 나뭇가지를 물고 와서 ..
쫓아보내면 제 눈치보고 또 오고..
할수 없이 둥지를 없앴는데 다음날 오후에 보니 또 다시 둥지를 짓고 있더라구요 ㅠㅠ

 
 


하는수 없지 곳곳에 못들어오게 막고 반짝이는 제기 올려두고..암튼 며칠 머리가 지끈지근..
울 아이들은 비둘기 키우자며..귀엽다고 하고
흑.. 비둘기는 키우는게 아니야..애들아..
그렇게 하여 에피소드가 끝이 났는데요..


 
 
 

둥지 만드는 모습 보니 생각났네요.
아이들 보라고 비둘기둥지 재료들 버리지 않고 보여주었답니다.
저도 마음같으면 새를 키우고 싶은데 감당이 안되어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어릴적 생각하면 집에 키우던 앵무새들.. 문조들 새끼 커가는 모습 보는게 산교육이 되는건 당연하더라구요.



 
 
알에서 깨어나와 눈을 뜨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며 깃털이 나고
온전한 모습을 갖추기까지의 모습을 상세히 만나게 되네요.

 
 


새의 생태에 대한 모든것중
멸종의 원인들이 나와 있는데요
안타까운 현대화에 희생되어 가고 있네요.

 
 
 
철새의 이동경로를 세계지도를 두고 설명해주며 경로를 따라 가며 정말 다양한 경로가 있는걸 보고 놀랐네요.
저는 추운곳에 있는 새들은 따뜻한 곳으로 이렇게만 생각했거든요.

 
 
 
 
요목조목 만나며 배경지식이 넓어질 뿐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감성적인 곳까지 터치했던
이번 책.. 마음에 쏙 들었네요.
 
 
 
 
 
 
미래엔서포로 활동하면서 작성된 글입니다
junis-3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유전과 혈액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23
봄봄 스토리 글, 김강호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브래테니커 유전과 혈액편이예요.
미래엔서포로 활동하면서 시리즈 책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가 솔솔해지는데..
발명왕이나 실험왕은 매달 나오기 어려워 분기별정도로 만날수 있지요.

 


그런데 브리테니커는 한달에 2-3권씩 출판되니 택배도착하면 완전 좋아지는 분위기~~
인포그래픽으로 미리 만나며 학습내용을 시각적으로 배우게 되지요.

 


유전과 혈액의 큰 주제중에 내가 부모님을 닮은 이유. 겉으로 드러나는 우성과 속에 숨어 있는 열성은 뭐가 있을까요.

 
 
여러가지 유전병에서는 빨리늙는병. 혈우병 보인자. 희귀한 유전병 등 질문거리를
풀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유전공학자는 생물의 유전자를 연구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유전이라는 단어는 남아서 전해진다는 뜻으로  부모가 지나고 있는 특성이 자손에서 전해지는 것을 말하지요.
 
 

피부색깔. 귓볼의 모양, 혀말기 같은 형질의 유전을 정상 형질 유전이라고 하구요.
혀를 말수 없는 저와 결군.
혀를 말수 있는 아빠와 은끼..

 


색맹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색맹 검사에서 모든 색을 구분 못해서..숫자가 안보이는 전색맹과 특정색만 구별하지 못하는 색맹이 있다고 해요.
울 결이는 적녹색맹이라 보라와 파랑..청색 구분이 정확하지 않답니다.


 
 
혀말기, 쌍꺼풀, 보조개처럼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또는 있다없다로
결과를 나눌 수 있는 형질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 몸속 세포에는 유전 정보가 상세하게 담겨 있는 설계도인
디앤에이를 보면 부모로 부터 어떤 것들을 물려받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그림과 설명으로 꼼꼼하게 정리된
브리테니커.. 아이들 제대로 활용한다면 든든한 지식 백과가 될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한자가 나와서 변이-변할 변, 다를 이 이렇게 한자의 뜻해석도 해준답니다.
 
 
 
 
다음달엔 어떤 주제가 탄생될지 기다려지는데요.
며칠 있으면 곧 6월이라 조금만 기다리면 되는 ㅎㅎㅎ
greenivy_01-3
미래엔서포로 활동하면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일은 실험왕 35 - 생태계와 환경 내일은 실험왕 35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녁에 두 아이들 머리맞대며 예쁜 카네이션을 만들었는데요.

며칠전부터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만들때 날잡아서 ...

장식효과있고 예쁜 이것은 또 어떤 기능이 있을까요?

 

 

​울 아이들 실험왕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신권이 도착하면 덩실덩실 춤추게 하는 날이랍니다.

이번 주제는 생태계와 환경이네요.

실험왕이 오면 며칠동안 읽고 또 읽고...

학습만화지만 꼼꼼한 설명들로 궁금증 해결까지 할 수 있답니다.

저도 폐지재활용은 어찌 되나  몰랐는데요. ​


 

 

 

 

재생종이 만들기 보더니 아이들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김발도 필요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호기심 많은 엄마..ㅎ

 

 


 

 

 

흥미와 지식 두가지 함께 공존하는 내용이라

즐겁게 지식을 얻을수 있는 내일은 실험왕이지요.

 

 

생태박물관에서 보는 듯한 모형을 리얼하게 접하며

울 아이들 박물관에서 만났던 기억들 떠올리며 학습효과는 배가 되지요.

 

 

 

 

 

 

저는 박사의 실험실이 언제나 기다려지는데요,.

이번은 동물의 겨울나기..

딸래미는 변온동물 내용 읽으며 개구리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실헝왕의 또하나의 매력은 바로 이렇게 실험키트가 있다는것..

이번에는 가습지만들기로 도전해보았답니다.

결이 혼자서 재단하고 펠트지 돌돌말아서 고무줄 묶어서

카네이션​한송이 완성되어 가고 있어요.


 

​은끼도 옆에서 도와주고

칼라톤이 각각 다른 네가지로 준비되어 ​더 풍부하게 보이기도 하고..

​셋이 둘러앉아서 카네이션 맹글고 있으니

이게 바로 행복하겠지용.




 

고무줄을 사용하되 너무 꽁꽁 묶으면 물이 위로 올라가지 않아서

살짝 묶어주어야 한다는것~

​처음에 꽃모양 흐트러지지 않고 꽁꽁 묶었더니

살짝 미스..ㅎㅎㅎ






한명이 꽃병 하나씩 들고 매일 매일 물 갈아주며

생화 보살피듯 가습기만들기 아주 잘 했어욤.

 

미래엔에서 활동하면서 해당교재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등생 해법 수학 2-1 (2016년) - 초등 기본서 빅데이터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6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큰녀석 다각형 넓이 구하는거 힘들어서 어제 저녁에 한바탕하고..

힘들다기보다는 연산실수가 거의 반..

딸래미는 플어라~~ 하면 오래 몇장씩 풀어주니

엄마말 잘 듣고 있지요

 



 

 

 

 

십의 단위수 가르기와 모으기..

오늘 아침에도 옆친 둘째 친구네랑 이야기하면서

담임샘께서 수학 개념을 설명해 주시지 않는것 같다고

똘똘한 친구가 진도는 나갔는데 어찌 이렇게 잡혀있지 않는지 ... 은끼도 마찮가지구요.

학습지 내 준거 보니 거의 다 틀린다고 ...

은끼도 학교에선 개념을 다 잡고 와야 하는데 아직 확실히 개념이 안잡혀

어제도 십의 단위 가르기 모으기 한참 설명했네요.

 

 

 

 

 

 

그래도 해법 있으니 든든해서 다행이예요.

옆집 친구네도 문제집 한권 사서 풀리는게 편하다고 전했는데

교과서가 거의 학교에 있고 가끔 익힘책 숙제 가져오는게 전부인데..

 



 

 

 

 

세자리수 덧셈이 나오면서 갑자기 어려워진 2학년 문제..

뭐.. 고학년 오빠 멘붕인것보담 훨씬 대행스럽지만요..ㅎㅎ

 

 





 

 

단위 쓰는건 필수 인데 처음부터 확실히 알아야 할것 같지요.



 

 

 

2가지 방법으로 하는건데 어찌 서로 답이 틀리면 안되징..

2학년이라 문제 개념 익히는거에 중점을 두고..

 

지난 단원평가에는 두 도형의 차이점을 쓰세요..

이렇게 나왔는데 은끼는 차이점에 공통점을 싸악 썼다능..

 

 

 

 

 

그래서 어휘가 중요하다는 건가봐요.

2학년이라 같은점 다른점 이렇게 나와주는게 맞는데.. 요거 하나 틀렸다고 엄청 속상해 하는걸 보니..

속으로 딸램.. 책을 더 읽자꾸나 싶었어요..

 



 

 

네모로 나타내는 식 만들기에 식이랑 답까지 다 넣어서 완성한거..

문제개념이 아직 잡히지 않은것 같죠^^



 

 

 

오늘 저녁에 문제 정리해서 풀어봐야 겠어요.

이제 곧 단원평가 볼것 같은데

십의 단위 가르기 모르기 ..

두가지로 계산하기 개념이 확실히 안잡혀서 다시 잡아보는걸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