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의료현장을 쓴글은 별로 없다. 정신과 의사선생님들은 의료현장에서 마음에 담긴글을 잘 쓰시고 나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글은 의료현장의 치열함과 깨닭음, 슬픔, 아픔, 등 많은 감정을느끼게 해준 글이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남의 일을 생생히 볼 수있고 글쓴분의 깨닮음도 덤으로 같이 볼 수 있는 이런 글이 참 좋다.

"제 생각에, 사람한테 이 몸이란 게 정말 큰 한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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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번역된 책은 잘 읽지 않는다. 외국사람들 이름도 낮설고 이름을 썼다가 성을 썼다가 한사람을 파악하려면 긴 이름을 두개나 알아야 내용이 파악 되기 때문이다. 내용은 재미있지만 여전히 번역 투의 문장은 싫다. 왜국에서만 있는 문화나 내가 알수 없는 단어도 보인다. 우리나라 작가라면 내가 모른 단어라고 생각되겠지만 .... 이런 글을 읽을 때 마다 나는 원전을 읽고 싶고 영어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젊음은 특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똑같이 나눠 가졌던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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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이고 TV에도 나오는 유명한 분이 쓴 글인데 참 술술 잘 읽었다. 나와 같은 40대가 아닌가 싶게 치열 함은 좀 넘기고 나를 돌아보며 이제 좀 여유는 있고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것을 찾고있고 왠만 한건 그래도 괜찮은 좋은 이야기가 많다. 젊은 것도 같고 전문가 이면서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연륜은 느껴지는 그런 책이다. 스트레스는 모두가 잘 살고 싶은 마음에 잘살아야 한다는 불안 에서 생긴 것이다. 제목이 스트레스를 한줌 덜어내는 것 같다. <그냥 살자> 나도 한마디 덧붙이고 싶다. 그래도 된다고 ......

별일이 없고 그냥 들어줄 만하면 굳이 거절 하지 않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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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 내 삶을 풍요롭고 건강하게 이끌어갈 단 하나의 선택
남인숙 지음 / 해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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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이야기라면 나도 한 자존감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책을 보고 나니 나는 자존감이 높은 적도 있고 낮은적도 있었다.

자존감이 높은 적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았을 때고 자존감이 낮은 때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생각조차 할수 없을 때 였다.  남들이 하자는 것을 따라하고 남이 먹고싶다는 것을 먹고, 내가 중심이 아닌 남이 중심이 되는 그런 인생에서는 자존감이 높을 수 없다.

결혼하고나서 나는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의지가 될줄 알았던 남편이 나를 비난하고, 시댁식구들은 나를 냉냉하게 대했다. 그래서 내가 존중받지 못한 것같아 자존감은 낮아지고 또 낮아 졌다.

그런데 더이상 시댁에 가고싶지 않다고 선언하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가고싶지 않으면 가지 않은 다음부터 자존감이 높아졌다.  그래도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사랑 받고 있다.

내 자존감은 내가 만드는 것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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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운을 벌어라 - 주역의 원리로 운을 경영하는 법 좋은 운을 부르는 천지인 天地人 시리즈
김승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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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밖에서 오는것이고

운이란 태어나면서 주어진대로 살아 가는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간다는 내용입니다.

 

재수없는 사람이 되지 말고 만나지 말고 많은 사람을 만나며 운을 찾아내고..

 

집에 들어앉아서는 절대 운이 찾아 오지 않는다는 내용 입니다... 사주역학을 전혀 몰라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지요... 나는 외 남들처럼 좋은 운이 찾아 오지 않는지 궁굼하신분 읽어보세요...

 

한때 인기가 좋았던 때는 내가 밖으로 많이 활동하던때고 세상고 단절하기 시작하면서 활력도 의욕도 잃어 버렸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다시 화려한 외출을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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