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X다 - 부디 당신은 O를 골라요
김별로 지음 / 포르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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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암환자다. 의사로부터 바로 치료를 시작하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피톤치드가 가득하다는 치유의 숲으로 거주지를 옮기거나 일본 온천으로 자연치료를 떠난다. 작가님이 당부하신 대로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제때 치료를 받는 딱 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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