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한 비린내 - 해양생물학자가 우리 바다에서 길어 올린 풍미 가득한 인문학 성찬
황선도 지음 / 서해문집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자주 먹는 해산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러한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준다. 회를 먹을 때 스끼다시라고 불리며 사이드음식으로 취급받는 멍게,해삼 등이 사실은 정력에 가장 좋단다.회보다 스끼다시에 더 집중해야 하나?
구이로만 먹었던 삼치가 회로도 제격이라니 입맛만 다신다.
저자의 다음 책이 또 기대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