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원 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주로 중동은 화약고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워낙 역사적으로 분쟁이 찾았던 곳이고 지금도 언제 전쟁이 터져도 이상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곳이 처음부터 전쟁만 하던 곳은 아니다 엄연히 문명이 탄생했고, 인류 역사에 수많은 기여를한곳이기도하다. 이곳의 역사에 대해 아는 것은 결코 무의미하지 않다.이 책을 읽기 전에 편견은 잠시 내려놓는 것이 좋겠다. 예전에는 아시아보다도 발전된 곳이었고, 이곳의 학문이 우리나라 고대의 과학 발전에도 기여한 바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를공부한다면 중동의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읽다보면 분명히 배울 점을 찾을 수 있다.지금의 분쟁은 강대국들의 개입이 주로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외부 세력이 들어와서 그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갈등을 조장한 면이 있다. 지금은 서로 양보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전쟁이 계속될 수록 현지에 사는 민족들은 계속 피해를 보기 마련이다. 앞으로는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저스티스의한뼘더깊은세계사중동편 #저스티스 #윤경록 #원앤원북스 #믹스커피 #서평 #onobooks @mixcoffee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