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 - 우리는 왜 우리의 몸을 사랑해야 하는가
보니 추이 지음, 정미진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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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 서평단으로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눈에 보이는 곳에만 근육이 있는 것은 아니다. 심장도 근육이고 장기를 움직이는데도 근육이 작용한다. 근육이 없으면 사람은 살덩어리에 불과하다. 지금 이 글을 쓰는데도 근육을 사용하고 있다. 사람이 숨만 쉬더라도 근육은 쉴새 없이 움직인다. 근육에 대한 지식과 통찰을 통해 얼마나 소중한 몸의 일부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근육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볼 수 있다. 몸을 써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거나 해부학실습에 참가하는 것과 같이 일반인이 경험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내용도 있다. 이런 글을 읽으면서 근육에 대해 그동안 해보지 못한 생각도 하게될 것이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뇌운동에도 도움이 된다. 결국 뇌를 통해 근육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할 때도 꾸준한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도 알 수 있다.


몸을 움직인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는 사람들을 본다면 지금의 신체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도 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의 중요성은 높아진다. 건강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끝까지 근육과 함께 해야 한다. 지금까지 근육에 대해 소홀히 해왔다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움직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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