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KOREAN 1 WORKBOOK - Beginner Level MY FIRST KOREAN 1
김대희 외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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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Korean 책을 공부 했다면 워크북도 보는 것이 좋다. 언어를 공부할 때는 충분한 연습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QR코드가 곳곳에 있어서 발음에 대해 공부할 때도 이것을 통해 쓰면서 들을 수 있다. 외국인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 저자들도 충분히 잘 알고 있으므로 집중적인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한국인이 외국어를 공부할 때 사용하는 교재와 비슷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다.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고 필요한 표현이나 단어를 빠짐없이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만 제대로 공부하면 학습이 부족할 수는 없을 것이다. Beginner이라는 점을 감안 해서 표현을 연상할 수 있는 그림들도 대부분 같이 나와 있다.


이 책을 공부할 때 반드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본서를 찾아보고 싶겠지만 워크북을 공부할 때는 어떻게든 생각을 해내서 답을 찾는 것이 실력을 올리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으면 워크북을 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공부를 하는 입장이지만 나중에는 이 책 없이 머리로 생각해서 한국어를 읽고 써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표현만 공부하기 보다는 알고 있거나 잘 모르는 단어를 이용하여 응용된 표현도 직접 만들어 보기를 바란다. 생각보다 이런 학습을 통해 기존의 지식을 더 확실히 하고 새로운 표현도 만드는 응용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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