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심판 2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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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정말 천재다. 그리고 내가 하반기..아니 올해 읽은 유럽 스릴러중 가히 최고라고 말할수있을것같다. 다른 스릴러물에서 느낄수없는 묘한 느낌..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의 강한 반전.. 이미 이작가의 팬이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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