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무궁화 - 국가상징 바로잡기
강효백 지음, 김원웅 감수 / 이담북스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학봉 선생(1538-1593)의 시입니다.

名花百日又無窮/脈脈西墻相倚紅/客來亦有無邊趣/萬化誰探無極翁.

좋은 꽃 백일 피고 또다시 무궁하여/끊임없이 서쪽 담서 붉게 꽃을 피우누나/객이 와서 또한 역시 가없는 흥 있나니/만물중에 그 누가 무극옹을 찾아보나.

출처:학봉일고 2권, 한국고전종합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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