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고전책이아니여서 좀당황했지만 지금 반정도를 읽었는데 너무도 유익한시간을보냈다 우리가 생각해봐야할 문제점들을 공감갈만한 내용들을 어쩜하나하나 꼬집어서 주장했는지 신기했다특히 이대목이 마음에들었다인간은 현재에 거의 머물지 않는다존재하지않는 시간에 헛되이 마음을 쏟고 눈앞에 있는 유일한시간은 무심코 흘려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는 대부분 우리를 괴롭히기때문이다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시야밖으로 밀어낸다 만약현재가 유쾌하다면 우리는 그것이 곧 사라진다는사실에 아쉬움을 느낄것이다 우리는미래가주는 희망으로 현재를 버티려하고 아무런 확신도 없는 시간을 위해 무리하게 삶을 설계한다.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겠다미래에대해 염려하고 불안하고 내가 모르는사이에 미래에 혹은 과거에 연연하는 삶을 살고있진안은지 생각해봐야겠다..인간은 자연속에서 가장 연약한존재 하나의 갈대에불과하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갈대다 그를 쓰러뜨리는데 온우주의 무기가 필요한것은아니다 인간은 여전히 우주보다고귀하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기의 죽음을알고 우주가 자기보다강하다는것도 인식하지만 우주는 아무것도알지못하기때문이다좋은책을 읽게해주신 컬쳐블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역시 파스칼의 팡세 책은 귀한책이네요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