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196너였거나 너였을지도모르는모습이 남들 눈에 비쳤을모습과 다르지않으니 너 자신이 남들눈에 비칠모습과 다르리라고 생각하지말아라앨리스는 어느 이상한토끼를 발견한다 토끼를 한번도본적이없는것같은데 어디서 온토끼지라며 토끼를 쫒아간다 쫒아가다가 구덩이에 빠지게되는데 구덩이는 다름아닌토끼굴이였던것이다 필사하기전에 책의 내용이 생각나지않아서 천천히 읽어봤는데 재밌었다 다시 어릴적 내모습으로 돌아가는것같았다 카드로 변하는모습은 앨리스카드를 생각나게했다 여러동물들을 만나고 자신이 누구인가에대해 끈임없이 생각하는 앨리스. 필사를 도전하면서 책이 더쉽게 눈에들어왔고 조금씩 천천히 쓰다보니 글씨가 악필인데 조금씩 고쳐짐을 느꼈다필사는 처음으로 시작했는데 몇장 사진을찍어서 올리도록하겠다 순수한 어린이의 동화에서 주는 교훈도 있는것같다 남눈치 보지말고 남들이 내게서 보는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말고 나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는법을 배우자라는 교훈이 담겨있는 책같다앨리스가 자꾸 무엇을먹고 변하는데 그 과정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기때문에 변하는게 아닐까라는생각도 해본다 오래간만에 다시 동심의세계에 빠져드니 휴일 하루가 꽉찬 기분이였다 필사도 틈틈히 해서 완성을지으려고한다 책이 너무 예뻐서 쓰기가 아까웠는데 책에 바로 써보니까 필사하는데 집중도 잘되고 좋은책같다는 생각이들었다이쁜 책을 선물해주신 컬쳐블룸 감사합니다꼭 필사 완성해서 사진올릴게요 필사가 이렇게 재밌는건지 이책을 통해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