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드라마pg40공감한다는것은 다른사람의 내적준거체제를 마치 자신이 그사람인것처럼 정서적요소및 의미와함께정확하게 그러나 마치 그런것처럼이라는 조건을 절대로 잊지않고 인식하는것이다🍀이책은 상담자와 내담자 사이의 갈등을 소설화한책이다. 솔직하게말하면 나도 우울증을앓고있어서 병원에 다니고있다그래서 이책을보면서 상담얘기로 이야기가시작되었을때 흥미롭게읽었다이야기가 어떻게 풀어나갈지..근데 결말에서 약간의 화가나는것같다아니 어떻게 상담자와 내담자가 사적으로 될수있어요? 아무리소설이라지만... 내 감정으로는 도저히 받아들여지지가않았다.서평을 써야하는데 이거 큰일났다라는 생각이들만큼...근데 이책을 읽으면서 깨달은건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말자이다.누군가를 사랑해도 나 자신 스스로는 잃어버리지말자라고 다짐해본다사이코드라마가 왜 사이코드라마인지 깨닫게되자충격이 되었다..책을읽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책은 한번읽어서는 안되고 내면이 깨달을때까지 여러번읽으면 좋은책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