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냥 죽여야사는집이웃사냥 죽여야사는집을 봤는데 너무 재밌게읽었다 제목이 호기심을 발동시켜서 보게되었는데 생각보다재밌어서 술술읽었다이야기 자체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였고 흥미로운주제로 이야기를풀어나갔다주제는 악령이다나는 제목이 좀 아쉬웠다 왜 이웃사냥일까오히려 부제를 주제로 해야하는게아닌가라는 생각이들었다죽여야사는집 이란제목이 오히려더 잘어울리는것같다어느 부부가 새로운집으로 이사를한다그런데 그집에는 공교롭게도 악령이깃든집이였다이웃에사는 부부가 그들이 온걸알고 그집의역사에대해 상세히 설명해준다나중에는 결코 이집을떠날수없을거라는 이야기를듣고 충격을받는다악령들은 특이하게도 계절마다 역사하는데 그들은 다 이유가있었다봄에는 빛이나타나고 여름에는 발가버벗은 남자와곰이 나타나고 가을에는 허수아비 귀신이 겨울에는 아무런악령이 안나타나는데 주인공 해리는 사람을죽인 사연이있어서 그 영들이 나타났다주인공이 키우는 대시라는 개가있는데 동물이 영리해서 주인을지켜주었다해리는 악령들을 놀려줄심보로 싸우다가 공격을받아서 이웃집 남자가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거기서는 결코 헤어나올수없어서 악령들이 끝까지 따라가서 죽이는 이야기인데 해리의 아내가 임신을 하고만다아내는 아이들이 악령밑에서 자라나야한다는사실에 괴로워하는데..같이 살던 이웃이 떠나게되면서 해리는 자신과 아내가 악령들과 싸우는 숙제로남겨진다결말은 어려운환경속에서도 굴하지안고 서로사랑하며 살아가는 부부의 모습을보면서 참대단하다라는 생각을했다나도 아무리 힘든 환경이라도 주어진행복에 감사하자라는 마음을 가지게되었다살면서 나를 인정하고 내가 잘못한 사람들에게 용서를 받는 마음 진심은 통한다라는 마음을 가지게되었다악령이라는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결국에는 사랑이 이긴다는 이야기인거같다넷플릭스 판권계약도했다는데 나는 책으로 먼저볼수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나중에나오면 꼭 볼생각이다좋은책을 읽게해주신 컬쳐블룸 감사합니다Pg318모든것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다시금생각해보았다. 연못에 빛이 나타나면 불을 피워야하고 곰추격이 시작되면 남자를 쏴야하고 허수아비가 나타나면 불에 태워 없애야하는 의식의 인과관계를.여기에는 아주 균형잡힌 특성 말하자면 주는게있으면 받는게있다는 특성이 있었다Pg 346음 샤샤 전에도말했지만 나는 만물의바탕에는 균형을 이루는특성이있다고 생각해요 주는것이 있으면 받는것이 잊ㅎ다는거죠 혹은 음양이라고할까요 물속에 나타나는빛이 악이라면 불을피우는것이 선이라서 서로 상쇄되는거죠 벌거벗은사람이 악을 상징하면 그자를 잡으러 오는 곰이 선이되어 상쇄하고요 허수아비로 나타나는악은, 글쎄요...그 징그러운놈을 태워버리는걸로 상쇄된다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