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로마서 쓰다'는 로마서를 필사할 수 있는 책이다. 1장부터 16장까지 구성된 로마서는 성경을 통틀어 가장 연구가 많이 되었으며, '복음서의 핵심'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복음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다. 성경 필사는 통독을 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눈으로 읽을 때보다 손으로 쓸 때 더 확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로마서 쓰다'는 특히나 작은 그리드로 구성된 노트라 한 글자 한 글자 필사하고 묵상하기에 적합하다. 소리내어 읽고 필사하고 묵상하고 삶에 적용시키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기에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다. 성경필사를 혼자서 일반노트에 해 본 경험은 있는데, 확실히 가이드라인이 있으니 더 손이 자주 간다. 그렇기에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바쁘고 분주한 삶 속에서도, '로마서 쓰다'와 함께하는 필사를 통해 말씀앞에 머물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