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혼자여도 괜찮은 나.'존재의 온도'는 내 안에 있는 진짜 나라는 존재에 대해 인정하고 공감하며, 누군가의 속도가 아니라 나만의 기준으로 나아가기를 담은 책이다. ' 하지만 그럴수록 더 단단히 붙잡는 내 안의 기준은-내 삶이 누군가의 속도가 아니라내가 정말 가고 싶은 방향임을 살며시 일러준다.' (pg.26)각박한 세상과 바쁜 일상 속에서 가끔은 나라는 존재를 놓칠때도 많다. 또 인간관계가 필연적인 사회이다 보니 가끔은 혼자일때 공허함과 외로움이 크게 다가오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평온한 상태의 나라는 존재에 대해 덤덤한 위로를 건낸다. 해가 뜨기 전 고요한 새벽을 연상케 하는 이 책은 잔잔함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우리 모두의 온도인 36.5도에 맞춰 내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자신만의 리듬으로 자신만의 길을 걷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