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별 선인장 달리 창작그림책 9
효뚠(이효경) 지음 / 달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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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별이 꽁꽁얼었어요..
크림별 온실로 이사온 선인장들🌵

파스텔톤 색감의 동글동글 귀여운 선인장들이예요.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크림별 선인장
이야기속으로 가보실까요~

크림별의 겨울..
선인장들은 ❄️눈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어요.
눈을 직접 느껴보고싶은 선인장들은
정원사 아저씨의 호통에도 꿈쩍하지 않고
눈을 경험하려고 방법을 찾아나선답니다..
그러나,
옷도 화분도 실패!!

선인장들의 소원을 모른척 할수 없는
정원사 아저씨는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각자의 몸에 맞는 옷을 만들어준답니다.

이렇게 선인장들은 크림별의 눈을 경험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냈답니다.

호기심, 상상력, 새로움, 경험,
이모든것은 용기가 필요하죠..

정원사 아저씨처럼!!
저도 매일 다으니에게 위험하지 않게..
보호한다는 마음으로 ‘하지마~ 안돼!! 위험해..
또, 하고 싶어하는 걸 못하게 한적이 있죠..

호기심에서 시작한 선인장들의 새로운 경험,
그 경험으로 얻은 즐거움과 행복감!!

이젠 다으니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새로운 경험을 응원하는 엄마가 되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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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가 없어졌어!
캉탱 그레방.크리스틴 노만빌맹 지음, 김자연 옮김 / dodo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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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한 마음이 ‘나’를 구하는 멋지고 따뜻한 이야기!

탈의실에서 바지를 잃어버린 꼬마 코알라, 니코!
학교에 가야 하는데, 바지가 없어지다니!

꼬마 코알라 ‘니코’는
탈의실에서 바지를 잃어버려요.
그러고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우산으로 팬티를 가린 채 학교에 간답니다.

그러고는 팬티를 보이지 않기 위해 무조건 앉아있기,
슈퍼히어로 그림책을 엉덩이 가져다가 팬티를 가리기 등..
니코의 아이디어는 멈출 줄 모른답니다.

니코는 친구들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같이 놀자는 친구들의 말에 함께할 수도 없어서 슬픈 니코!
판다나의 부탁도 들어주지 못하고 말아요..

그런데 판다나의 위기의 순간!!
우리 니코는 용기를 내죠..

부끄러움은 무엇이고, 용기는 무엇일까요?

다으니는 처음에 니코를 보며 같은 감정으로
너무 부끄러울거 같다며 니코처럼 팬티가 안보이게
가리고 도망갔을거 같다고 니코와 같은 감정상태를
이야기 해주었어요..

함께 책을 읽어가며 난감해 하는 니코를
다으니는 친구라며 도와줬을거라고 생각치 못한 말을해서
다으니의 따뜻한 마음을 살짝 엿볼수도 있었어요..

그리곤 니코가 판다나를 돕기 위해 용기를 내었을땐
우리 다으니도 친구를 도와주는 용감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니코의 용기에 감동을 받아 박수도 쳐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따뜻한 세상!
아이들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이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 용기!!

그 모든 아름다운 마음들이 <“바지가 없어졌어”>에
담겨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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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었어
카미유 조르다니 지음, 인바르 헬레르 알가지 그림, 김자연 옮김 / dodo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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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부터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11월, 울긋불긋 물든 우리 공원.'

다으니와 책을 보며 나무들이 가을가을하기도하고
자연속 공원을 함께 거니는 느낌이었어요..

“보여주고싶었어” 는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들..
할아버지의 공원이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은
평범하게 지나쳐갔던 일상속 풍경들..
우리가 잊고 지낸 감각들을 일깨워주며,
너무 빨리 흘러가는 일상에서 놓쳐버린 소소함!

오늘의 하늘은 어떤색인가요??

다으니의 하늘은 ‘레인보우~‘
모든 감각이 살아 숨쉬는 우리 아이들의
빨갛고 노랗고 파란 일상처럼~~
일상의 아름다움을 되돌아보게 된답니다.

“보여주고 싶었어”를 읽고있으면
사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
할아버지의 공원처럼 아름다운 공원의 산책을
소중한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진답니다.

할아버지가 보여주고 싶었던 공원은 언젠가
손자의 공원이 되어있겠죠...

다으니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삶이 지루하거나 고단할때
자주 꺼내어 보는 다으니의 공원같은 책이되길 바래봅니다.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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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용기를 내 봐 엄마 마음 그림책 13
황시원 지음, 차상미 그림 / 을파소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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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을 ‘설레임과 성취감’으로..

’조금씩 용기를 내봐‘ 소개해드려요..
우리 다으니에게도 수많은 처음이 있죠..

그 처음엔 항상 두려움도 어려움도
여러가지 마음이 있잖아요. 그런 여러가지의 마음을
처음을 겪어내며 이루어낸 성취감과 자신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조금씩 용기를 내보아요~

책 속 주인공 라온이!!
크크 라온이는 다으니 친구이기도해요..
라온이의 처음과 다으니의 처음은 비슷했죠..

주인공 라온이는 수영을 배우러 설레임 한가득
수영장으로 갑니다..
막상 배워보니 발차기도 힘들고, 물에 빠질까봐 무섭기도하고,
혼자서 무언가를 해내려니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죠..

아직 어린 우리 어이들에겐 처음은 두렵고 힘들죠.
우리 다으니도 라온이도 처음 수영을 배울때
수영복 입는거 부터 물에 들어가는 처음의 순간,
발차기도.. 잠수도, 팔 젖기도..
조금씩 용기를 내어 지금은 너무나도 잘해내고 있답니다..

이렇게 조금 더 응원의 격려와 용기가
더 큰세상으로 나아가는데 큰 힘이 될거 같아요~

우리 친구들!! 조금씩 용기를 내봐!!
백조반 친구들.. 용기를 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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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올빼미
스테파니 스탠스비 지음, 프랜시스 아이브스 그림, 신대리라 옮김 / dodo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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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으니가 사랑하는 dodo그림책!
오늘은 올빼미를 보고 너무 궁금하다며
푸른표지의 아름다운 그림이 다으니를 사로잡았어요.
🦉‘날아올라 올빼미’를 함께 읽어 보았어요.

‘아이쿵.. 아기올빼미가 떨어졌어~’
그지.. 하지만 또 다시 날개를 펼쳐보네..
아기 올빼미가 다시 힘을 내려나봐..

우리 같이 아기 올빼미가 날아오르게 힘을내라고
다으니가 얘기 해주자~
힘들어도 자꾸 연습하고 도전하면 언젠가
‘해낼수 있어!! 우리 다으니도 그럴수 있지..’
‘응 할수 있을때 까지 도전!!’

아기 올빼미가 드디어 날아오르고 엄마와의 첫 비행에
함께 즐거워하고 좋아했어요. 감동🥹😭
책 읽는 동안 아기 올빼미를 열심히 응원했답니다..

‘떨어지는 건 정말 싫어~’
아직 날지 못한 아기 올빼미.
곤두박질치며 떨어지는게 너무 싫은 아기 올빼미.
날개가 나뭇가지로 엉망이 되는거도 싫은 아기올빼미.

그런 아기 올빼미에게..
지금은 날지 못하지만 연습하고 도전하면
멋지게 밤하늘을 날수 있을거라고~
엄마 올빼미가 용기를 내어보라 합니다.

엄마 올빼미와 숲속을 들여다 본 아기 올빼미!!
첫 걸음마를 떼는 사슴, 열심히 걷기위해 애쓰죠.
소중한 도토리를 잃어버린 다람쥐,다시 도토리를 찾으러 가죠.
나방은 힘겹게 고치를 빠져나와 하늘을 날아간답니다.
실패와 실수를 아기 올빼미는 힘을 냅니다.

날개짓할 용기를 내는 순간, 아기 올빼미에게 일어난 마법!!
아기 올빼미가 드 넓은 세상으로 나아 갈수 있도록
우리 함께 응원해볼까요~~

누구나 ’처음‘과 ’실패‘ 있죠..
우리 아이들의 힘찬 날개짓을 많이많이 응원해보아요..
할수 있어~~ 높이높이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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