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의 전설> _ 이현영 그림책"할아버지, 그래도 북극곰은 어떻게 됐어요?""글쎄다,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 북극곰의 전설이란다."여러분~~~북극곰의 전설 알고계시나요??들려줄 이야기가 있답니다...전설을 들은 펭귄은 언젠가 자기들에게도 그런일이 닥칠까 두려움에 빠져있었어요...그 불안..... 우리가 실천으로 바꿔여 한답니다.유쾌한 상상 속에 담긴..지구를 지키는 용기!! 우리 용기 내어 보아요~무더운 남극, 냉장고 안에서 선풍기를 쐬고 있는 아기 펭귄... 그 전설은~~지구 북쪽 끝에는 윤기나는 검은 털의 북극곰이 살고 있었어요.하지만 어느날 시작된 더위는 멈추지 않고...견디다 못한 북극곰은....검은 털옷을 벗어버리고 말았답니다..벗고 벗고 벗다보니.... 모두 벗은 채 사라질 위기에 처했어요...4월 25일은 ‘세계 펭귄의 날’입니다.지구 온난화와 서식지 파괴로 점점 사라져가는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예요.지구 온난화...막막하게만 느껴지는 현실을 <북극곰의 전설>을 통해 지금부터...나부터 작고 단단한 실천을 시작해야한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어요.나의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생각하게 하는 특별한 이야기!!<북극곰의 전설> 꼭꼭!! 함께 읽어보아요~북극곰을 지키는 일이 우리를 지키는 일이랍니다.🚨 ‘경고: 북극곰 사라짐 주의’🏷노란돼지 _ @yellowpig_pub #북극곰의전설 #이현영그림책 #노란돼지#지구온난화 #환경그림책 #기후변화 #작고단단한실천#북극곰사라짐주의 #그림책추천 #어린이도서추천
<샌드위치 건축가> _유예림 지음노릇노릇 마을에 불이 났어요!집을 만들 빵은 단 한 덩이뿐이에요.이 한덩이로 모두가 살 집을 만들 수 있을까요?음~~~~ 고소하고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날꺼 같은 맛있는 그림책 <샌드위치 건축가>소개합니다.노릇노릇 마을의 노릇노릇 공장에 불이 났어요!집을 만들 빵이 딱 한덩이 남았데요....우리의 주인공 밀동이의 반짝이는 눈빛!빵과 빵 사이 다른 재료들로 더 많은 집을만들자며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답니다.마요네즈를 접착제로 채소를 나무로냉장고 속 다양한 재료들로 알록달록 원하는 집을 다양하게 만들어요.각기 다른 다양한 재료들을 차곡차곡 쌓아튼튼하고 포근하고 아늑한~~~샌드위치 집이 완성!!재미난 아이디어가 넘치고 상상력이 넘치는 이야기 속 다양한 집들..어려움을 이겨내고 서로를 위하며함께 극복해 나아간다면 이겨낼 수 있다는희망적인 메세지도 함께 합니다.다으니의 샌드위치 집에는 레인보우 마시멜로로 기둥을 만들고 달콤한 딸기잼을 바르고 얇은 햄카펫을 깔고그 위에 과일장식을 올리고 싶다고 하네요..오늘의 다이는 건축가가 되겠답고 합니다..최고의 레고 건축가가 꿈이라네요~ ^^냉장고 속 다양한 재료들로 나만의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건축가가 되어보면 어떨까요??<샌드위치 건축가> 재미있게 읽어보아요~🏷 보림출판사 _ @borimbook #샌드위치건축가 #유예림지음 #보림출판사 #보림#노릇노릇마을 #샌드위치집 #그림책추천 #그림책#기발한상상력 #재미난아이디어 #공동체의기적
<새벽탐험> _숫카이그림책나 홀로 깬 새벽'매일 보던 것들이 다르게 느껴져'새벽의 세상은 온통 파랗게 보입니다.조용한 세상! 작은 소리도 커다랗게 들립니다.다양한 감각!!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그리고 직감!!호기심 가득한 탐험!조용한 화장실에선 누군가 쳐다 보는 것 같고, 캄캄한 주방에서 음식도 먹어보고,전원이 꺼진 피아노를 신나게 연주도 하는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샛별이..조금은 무섭기도 하지만 호기심 가득한 새벽에 용기를 내어 탐험하는 주인공 샛별이를 보며 다은이도 용기가 조금 생겼나봐요..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용기를 내어야 하는 순간에의지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우어 주는 그런 햇살 같은 힘이 있는 책이랍니다.아침이 밝아오는 마을의 풍경은 새로운 하루를희망차게 시작할수 있는 기운을 준답니다.빛나는 아침을요~ 오늘은 엄마가 잠든 후 새벽탐험 한번 해볼까요??<새벽탐험> 함께 읽어 보아요~🏷 창비_ @changbi.picturebook #새벽탐험 #창비 #슷카이 #그림책 #창비그림책 #창비#새벽의감각 #새로운하루 #어린이책 #유아추천도서#독서교육 #용기 #성장 #푸르르세상 #신비로운새벽
<무지개 빌라 102호 해찬이의 정원>전정임 글 | 강혜영 그림제목이 어딘가 모르게 정감가고 어쩌면 아주 가까이에서 또는 나의 이야기가 같은 <무지개 빌라 102호 해찬이의 정원>입니다.할머니와 쫑이를 떠나 보낸 해찬이..."다은아~ 엄마 외할머니네 강아지 이름도 쫑이였어...."할머니가 생각 나는 그리운 그런 날이네요...해찬이는 빈 텃밭을 정원으로 가꾸기로 결심합니다.처음엔 씨도 뿌리고 열심히 열심히 ...그러나 생각과 달리 마구잡이로 심은 정원은엉망이 되고 마음도 시들시들해지고 말죠..그러나 친구 도하가 좋아하는 음악을 위해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다시 마음을 다잡아요..부지런하고 세심하게...정원을 돌볼 수록 가족을 잃은 빈 해찬이의 마음이조금씩 회복되어 간답니다.기다릴줄 아는 마음, 회복하는 생명력,나눌 떄의 기쁨, 헤아릴줄 아는 마음,보이지 않는 것의 의미 같은...우리의 마음 속 위로와 사랑의 싹을 틔울 수 있을까요??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고 해찬이처럼 정원가꾸기를 통해 마음을 위로받고좋아하는 일을 더 잘해 나아가 보길 원한다면...<무지개빌라 102호 해찬이의 정원>우리 함께 읽어 보아요~ 추천합니다.. “너의 장미를 그토록 소중하게 만든 건 네가 그 장미를 위해 들인 시간이야.” _ 어린 왕자🏷 안녕로빈_ @hellorobin_books #취미에진심 #너의취미 #성장동화 #나의정원 #안녕로빈 #식물키우기 #마음회복 #보이지않는별 #전정임작가
<빨래가 마르는 동안>이림 글 그림"아빠, 이제 다 마른 거야?""음, 아직..... 바람도 맞고, 햇빛도 더 쬐어야 해.""빨래들도 시간이 필요하구나....."빨래의 시간을 통해 깨닫는 성장의 의미!너무 아름답게 표현된 감정이 이내 마음속에 속 들어옵니다. 똑 같은 상황은 아니더라도우리들이 언젠가 한번 또는 그 이상을 느껴보았을 법한 상황과 그 속에서 아이들이 느꼈을 마음에 천둥 번개가 치고먹구름이 들이어졌던 감정을 생각을 하니마음이 많이 쓰이고, 엄마는 반성합니다.아람이가 밤사이 이불에 오줌 싼 그때...엄마가 깨끗이 빤 이불을 널다 빨랫줄이 끊어져빨래가 엉망이 되었을 때...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그때..우리 아람이의 마음은 먹구름이 들이우고천둥 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몰아쳤지요..점점 거세지는 아람이의 마음속 폭풍이 잠잠해 질 수 있을까요?빨래가 마르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더러워진 빨래는 다시 씻으면 되니까요..성장에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해요..먹구름 낀 무거운 마음을 다그치지 말아요.실수를 하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조금 늦어져도 괜찮다고..그럴 수도 있다고...수치심과 죄책감으로 얼룩진 마음을 씻어내요..실수를 한다는 건 성장할 가능성이니까요.."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일이야"묵묵히 기다려 주는 마음 괜찮다고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그런 그림책입니다.빨래의 시간을 통해 엄마도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그럴 수도 있다고... 조금 늦어져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_ 작가의 말에서🏷 dodo_ @dodo.picturebook #빨래가마르는동안 #dodo #dodo출판사#빨래의시간 #성장도서 #그림책추천 #어린이도서추천#아름다운그림책 #여유와기다림 #어린이성장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