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에 이르는 병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권일영 옮김 / 검은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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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트릭으로 완벽하다. 너무 빡쎄서 일까?
술자의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죄스럽고 위태했지만 결말이 주는 장면의 충격보다 서술트릭으로서 주는 카타르시스의 압도가 더 충격적이다.
굉장한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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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넥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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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우울하다. 보틀넥은 우선적으로 제거되어야 할....이 작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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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의 론도 오리하라 이치 도착 시리즈 1
오리하라 이치 지음, 권일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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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 트릭이 왜 재밌는지 론도를 읽으면 확실히 알게 된다. 기꺼이 낚일 마음으로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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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살의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5
나카마치 신 지음, 최고은 옮김 / 비채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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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트릭인거 아는데도 자꾸 못맞추는것을 보면 나는 서술트릭이랑 잘 맞는 것임 ㅎㅎ
어려운게 아니고 나도 모르게 가끔 혼란스러울 뿐.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읽어가면 아하! 하는 선명한 순간이 다가온다.
추리소설에서 범인 밝혀지는 것과는 또 다른, 서술트릭만의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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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 살인사건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 / 시공사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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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작을 발간 당시에 읽을수 있었다면 하고 무의미한 후회를 자꾸 하게 된다.
본격 추리..단어만 들어도 뇌가 스트레칭을 시작한다. 하지만 읽는 동안 뇌뻐근.
그나마 그 유명한 추리가 이 책이라는걸 모르고 읽어서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ㅎㅎ
그리고 김전일 추리보고 극찬하고 감탄했던 것을 속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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