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재미있게 해야하는것을 맛보게 해주는책.글밥책은 아직 좀 거부감이 있는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책!두께가 있으니 이 한권을 읽고나면 두꺼운 책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을 안겨주어 독서의 길로 이끌어주리라 생각해요.윔피키드 시리즈의 번외편인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시리즈라 부담없이 읽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어요.이번에는 기묘한 이야기로 늑대인간, 유령, 미라 등이 등장해서 지금껏 들어 본 적 없는 이야기들이 나와요. 거기다가 마지막엔 직접 겪은 이야기까지!그렇다고 무섭기만한건 아니예요. 주한이는 무서운거 못보는데 이책은 계속 손에 잡고 보고 싶다고 해요. 단순하게 하나의 장르로 풀어낸 것이 아니라 뭔가 허무하게 끝나는것 같은데도 곰곰히 생각하게 해주고, 생각하다보면 새삼 소름이 돋고, 그 안에서 교휸까지 얻어지는 이야기, 그래서 ‘기묘한’이야기라고 하는 것 같아요.그렇게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에 빠지다보면 상상력이 자극이 되는것 같아요. 한번, 두번..여러번 읽을때마다 느껴지는교훈이 생겨나는 책!가족애, 솔직함, 진정성에 관해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책이예요.??
얼마나 기다리던지요~ 너무 재밌다며 몇번을 반복하네요. 저도 읽어보니 재밌어서 순식간에 읽었답니다. 4권에서도 역시 세가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요괴도 나오고 기묘한 스토리인것 같지만 우정, 배려, 약속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무언가 해결되는 느낌이 전해져와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나 재미있고 감동적이예요.요괴 이야기와 판타지적인 이야기속에서 현실과 연결시켜 풀이한 내용에 상상력도 자극이 되고 교훈도 얻게 되니, 글밥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읽기에 술술 잘 읽히는 책인것 같아요.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전천당>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다면, 이 책도 역시나! 하실꺼예요.우정 - 친구와 늘 같은 마음일수 없기에 때론 다투기도 하지만 결국 마음을 나눈 친구는 언제나 같이 하지요.배려 - 육아에 지친 아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이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 다른 사례들을 듣고 깨닫게 되어 진정한 배려를 하게 되요.약속 - 손녀 생일 파티에 참석하려는 약속으로 속임수를 쓰지만 결국, 그보다도 더 중요한 약속을 지켜내자 다른 방법으로 손녀에게 축하해줄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요.주변 곳곳에, 그리고 시시때때로 일어나는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기묘한 한약을 제조할수 있다면 어떤 약을 만들고 싶으세요? 가끔은 한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문제가 해결될때도 있으니 가만히 그 상황을 되돌아보는 일도 중요한것 같아요.
점점 학년이 갈수록 결국 영어는 단어 싸움이다! 라고들 하더라고요.영단어 외우기 잘하는 방법!!공부의 신 ‘강성태’의 영단어 학습 만화를 보며 술술~ 저절로 외워지는 방법을 알아보아요.영단어 외울때는 무작정 외우기보다 어원을 통해 영단어를 이해하는 ‘어원학습법’을 소개해주는 책!어원은 영단어의 뿌리가 되는 말로 ,약 33개의 어원에서 생겨난 영단어만 해도 무려 14,000개라고 해요. 따라서 이 어원을 알고 영단어가 어원에서부터 어떻게 확장되고 생겨났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단어를 본다면 어느새 저절로 암기가 된답니다.‘영빵삼’(영단어 빵점 삼총사) 친구들이 공신 강성태 쌤을 만나서 영단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게 되는 만화를 보면서 학습법도 터득하게 되고, 즐겁게 접할수가 있으니 노출 효과가 제대로인 학습 만화로 추천드려요.다양한 학습 활동들도 들어있어 중간중간 하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저절로 영단어가 암기되어 있을 거예요.!이번 2권에서는 ‘ped’(발), ‘vis’(보다) 들 여섯개 어원과 관련 영단어 40여개를 배울수 있어요. 책속에 QR 코드를 스캔하면 원어민 영단어 발음도 들으며 학습할수 있고요.특별 부록으로 공신닷컴에서 제작한 영단어 프로그램 접속하여 게임하듯 영단어 반복 테스트를 할수 있어요. 접속해보니 재미는 물론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처음 책을 받아보고는 “무슨 내용인걸까?” 갸우뚱하며 예상을 못하겠다고 했지요.“이런 만화 처음이야!!!” 책을 다보고 첫 소감으로 한 말이예요.'총 몇명 스토리' 유튜브를 본적이 없는 친구들도 주한이처럼 이렇게 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더라도 바로 빠져들게 만드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독특한 그림체로 총몇명만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상상력을 업시키는 기상천외한 스토리예요.보면 볼수록 재미있고 빠져드는 내용으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긴장감 넘치게 전개하여 호기심을 마구 자극시켜주는 것 같아요. 인기 유튜버 ‘총몇명’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총 몇명 스토리’를 만화책으로 만나보아요. 222만 명의 구독자를 사로잡은 유튜브 콘텐츠이니 재미는 보장되었겠지요?일상✖️코믹✖️공포✖️병맛✖️SF이 모든걸 한번에 다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이번 2월 중 총몇명 ‘기묘함 속으로’ 시리즈가 책으로 나온다고 해요~기대 기대^^
진실만 말하는 요정 진실 픽시 2권에서는 진정한 우정과 누가 뭐라해도 나답게, 나를 사랑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전해오네요. 학교에 간 에이다와 진실 픽시. 둘의 우정에 행복해하던 둘이였지만 다른 친구의 험담과 괴롭힘에 우정에 금이 가고 결국 픽시가 에이다를 위해 떠나게 되요. 픽시가 떠난 후 에이다는 학교에서 평범하게 친구들을 사귀며 지내는데 마음 한구석이 너무 허전하여 픽시에게 사과의 편지를 써요. 그 후 다시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하며 다시 우정을 되찾는 이야기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중간중간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많아서 조금 언급해볼께요.‘진짜 네가 아닌 누군가가 되려고 애쓰지마. 진정한 너 자신이야말로 무엇보다 소중하니까.’‘진정한 친구는 흔치 않아. 진정한 친구는 정말 소중해’‘사람들이 하는 말에 신경 쓸 필요 없어. 그 사람들은 내 하루를 절대 망칠 수 없을거야. 만약 친구가 나답지 않은 나를 좋아한다면 그건 가지 있는 우정이 아니야.’‘인기 있는 건 좋은 일이지. 하지만 나 자신을 바꿔서까지 그러면 안돼. 나만의 개성을 숨길 필요도 없어.’🔖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우정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과 생각들을 알려줄 수 있고 느낄수 있는 내용들인것 같아요. 친구가 선호하는 방향으로 나자신을 바꾸고 맞추며 우정을 유지하려고 한다면 그 우정은 오래갈수가 없어요.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친구, 가치 있는 우정은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함께 생각해볼수 있네요.^^